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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라는 바르고 옳은 사람이 잘살아야 되고 인정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살고자 했으나 바보가 되고 멍청이가 되는 사회라는걸 40대 초반에 알았고 50대 초반이 되니 바르게 살려고 하고 정도에 맞게 살아온 것이 참 후회되는 나라이더군요..
아들 대학 입시에 다가 오니 정말 탁상공론의 나라이고 필요 없고 잘못된 기준울 가지고 학생을 뽑는다는 거에 또다른 절망감을 느끼게 되는군요 (당장 아들을 그 기준에 맟주어 대학을 보내야 하는 제 자신이 잘못된 정책에 무릅 굻어야 한다는게 참 원망 스럽군요)
---- 자기소계서----
예시 한번 참 어렵 더군요 과연 몇명이나 자기 소계서를 본인(고등학생)이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유 있는 사람들은 100만원정도를 주면 작성해주는 업체 또는 전문꾼들이 인터넷에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으며 온가족 부모들이 자기 소계서를 쓰기 위해 인터넷을 뒤져가며 대학 입시에 성공한 자소서들을 다운 받아 가며
조율하고 껴 맟추어서 자기 소계서를 작성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20살도 안된 학생들이 벌써 대학이라는 곳에 가기 위해 편법을 알아 가고 있어야 하니 이것이 무슨 나라입니까..
교육인들이 정말 생각이 있다면 이런 아무 쓰잘대기 없는 탁상공론 으로 만든 되도 않는 선발 조건을 가지고 학생을 뽑는지 높은 교육계 인사들 부터 싹 갈아 치워야 하지 않을 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