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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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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격차 해소 - 학교에서 학생들 공부 좀 시킵시다. 시험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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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22:59:38 작성자 : twitter - ***
현재 한국과 일본을 살펴보면

한국은 개미처럼 치열게 경쟁하며 젊은 시절을 보내욌던 이들이 현재 한국을 이끌어가고 있고
일본은 유도리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베장이처럼 살던 세대의 사람들이 일본을 이끌어 가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엄한 교육환경 하에서 자라온 한국 시민과 자유나 유도리를 주장하던 미국, 일본, 핀란드, 이탈리아, 영국 등 선진국의 시민들을 살펴 보면서 한국 교육이 부족한 것은 있을 수 있겠지만 잘못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한다.

거주지는 서대문구에 속하며 주변에 학교는 신연중, 연북중 학교 등이 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사정상 듣게 되는데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핵심은 학교가 공부를 안시킨다는 것이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학생인권 등 멋진말로 포장하면서 서울 교육을 붕괴되는 것을 보며 격분은 하고 있지만,
신연 중학생들이 학교가 공부를 안시킨다는 것에 저주받고 버려진 세대라는 말을 들었을 때
교육부와 서울시 교욱청이 이 나라를 망쳐가고 있다는 나의 생각이 확신으로 변하게 되었다.

현재 중학생들이 기성새대가 되면 지금 일본 기성세대들 처럼 멍청한 판단을 하는 세력으로 전략할 것같아 걱정이다.
그 때는 연금받고 살아야 하는데 망해가는 국가가 연금도 못 줄 것같아 걱정이 두배가 된다.

학력격차의 해소는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피드백효과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시험이 많아지면 대부분의 학생은 학력격차가 해소될 수 밖에 없다.
문제는 뛰어난 1%와 부진한 학생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데
진짜 잘하는 아이들은 이미 일정한 단계에 올라간 아이들이니 자율권을 많이 주고
못따라가는 아이들은 나머지 학습반을 강화하여 도와줘야 할 것이다.

중학교 1학년 시험을 부활하고 쪽지시험 등을 강화해서 학력격차를 없애자..

내가 존경하는 고인이된 대통령이 만들고 싶은 민주주의는 하향평준화된 무능한 국민이 만들어 갈 수 없다.
지금 일본과 선진국을의 행태를 보면 더욱더 명확하게 알 수 있다.
민주주의는 지성이 있는 국민이 만들어 갈 수 있다.

공부 안시켜 자신의 미래를 망치는 학교에 불평하는 학생의 말을 듣고
공부 안시키는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에 짜증이 나서 횡설수설 글을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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