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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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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본질은 그게 아니다.상황을 봐야지.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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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17:44:38 작성자 : naver - ***
문제의 본질은 그게 아니다.상황을 봐야지. 기타등등

휴전선이 생긴후 월남자.월북자들이 있어 왔다.

한국쪽에서는 예전에는 어떻게 했는지는 알아서 알아보고
최근의 한국은 월남자(기타등등 탈북자)가 오면

국가정보원.통일부 등등 연관있는 기관에서
북측에서 넘어온 자들을 메뉴얼에 따라
합동신문 등의 절차를 거친다.

합동신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건 남측의 잔류의사다.
탈북자가 일관되게 잔류 의사를 표명하는 경우
정착 지원 과정을 거치지만

잔류 의사가 불분명하거나 북측으로 돌아가길 희망할 경우
북측에 연락해서 북측에 인계한다.

북한쪽에서는 월북한 민간인등을 체제 선전 가치등을 보고
이용하거나 수감하면서 심문등을 하고
이용가치가 별루 없으면 남측에 인계하였다.

지금까지 그러고 있었다.
옛날에서 안좋은 경우가 더 많았지만.

북측으로 넘어간 그 사람이 안죽었다면
이렇게 문제가 되지도 않는다는거다.

사건의 본질은 북한이 독재니까 판단못하는짓을 할수있다는거다.
문제를 만든건 북한의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사람이 죽었다는거다.

사람이 안죽었다면
북측에 이용당하거나 한국으로 귀환했다는거다.

한명 한명 일일이 국가가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사건의 본질은 북한이 이상하는거지

한국군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인식했다는거다.
그 사람이 확인이 되었든 확인이 안되었든
북한에서 총을 쏠줄 몰랐다는거다.

이번 상황은 예측이 안되는거였다
한 사람 넘어갈때 마다
한 사람 넘어올때 마다
국가가 움직이지 않는다

북한이 비상식적인거다.
판단못하는 사람들을 이해할수 있기도 어렵고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할수있다는걸 인식하고
경계를 해야하는거지.

한국안에서 정쟁으로 이용되고
정치인들이 그게 나쁘다고 할게 아니라는거다.
지금 이걸 이용하는 자들은 판단을 못하는자들이다.
상황을 인식 못한다는거다.

간단한거다
그 사람이 안죽었으면
이렇게 될 문제가 아니다.

쉽게 설명하면
여태까지 월북.월남할때
일일이 한국군인.북한군인이 그 사람들을
넘겨 달라고 한적이 있는가?

판단을 못하니까 비상식적인거고
판단을 못하니까 구분을 못하는거다.

그 사람이 월북을 했든 실족을 했는데
구명조끼.소형 부유물을 착용했든
북한이 이상해서 총을 쏘아서
죽이지 않았다면 문제가 아니였다는거다.

그리고 옛날에는 한국.북한할거없이
총을 쏴 됐다.

인식이 나아져서 사람의 생명의 가치가 높아진게
나쁜게 아니지만
그 상황을 인식.판단을 해라.

인권도 판단못하는 사람들이 악용할수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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