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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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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이 SI(군사기밀)를 공개해서 군이 당황스럽단다.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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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 11:14:50 작성자 : naver - ***
국회의원들이 SI(군사기밀)를 공개해서 군이 당황스럽단다.기타등등

국방부는 "군의 민감한 첩보 사항들을 임의로 가공하거나 무분별하게 공개하는것은
우리 군의 임무 수행에 많은 지장을 초래할 뿐 아니라 안보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예를들어
2008년 김정일 와병설..양치질을 할수없을 정도라는 보도가 잇따랐다.
이는 휴민트를 파악된 첩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부(이명박때) 관계자들은 정부의 대북 정보 수집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불필요한 세부첩보를 공개한 셈이다.

결과적으로 북한 권력 핵심층에 접근할 수 있었던 정보원들이
줄줄이 숙청됐다.

2011년 12월 19일 김정일 위원장 사망 사실이 낮 12시 북한 발표에 나오기 전까지
정보 당국은 물론 외교·안보 라인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저쪽은 이것도 이쪽에서 했다고 하지
자신들이 문제를 만들어놓고 상대쪽에서 그랬다고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다.

기타등등에
강효상 등등이 있지.

안보.경제 어느하나도 저쪽은 제대로 한게 없다.
이쪽이 그나마 상대적이라도 국방력.경제.복지를 나아지게 하고 있는거지.

한국 경제가 나아진건 1990년대부터다
그 전에는 난감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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