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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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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부군의 행태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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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3 22:05:57 작성자 : kakao - ***
강경화 장관 남편에 관한 기사가 뗬다.
요트를 사러 미국에 간다는- / 코로나 사태에서 외국여행을 자제하라는 외교부의 ‘특별여행주의보’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면서-
나는 문대통령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기원하는 촛불혁명 참여자다. 따라서 문대통령이 임명한 각료에 대하여는 너그럽게 보려고 노력한다, 그렇지만, 이건 아니다. 이 사람(강장관 남편)은 원래 문대통령에 반대하는 사람이고, 지난 대선 때에도 문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던 사람이다. 그럴 수도 있다. 부부간에 신념이 다를 수도 있으므로,
그러나, 장관의 남편이기 이전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성인이라면 이래서는 않된다.
강장관이 말리지 않았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 자유로운 영혼인 자기에 대하여 부인(강장관)이라 해서 여행까지 말릴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반문했다고 한다.
이미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 사람인 듯하다,
연좌제는 반대한다.
하지만 이 지경에 이르렀다면, 강장관이 물러나는 것이 순리다.
가정사 하나 다루지 못하면서, 어떻게 국사를 다루겠다는 것인가?
- 국민에게 ‘특별여행주의보’에 따르도록 요구할 수 있겠는가?
조국장관과 추미애장관은 억울하게 당한 케이스지만, 이 사안은 다르다.
정권에 부담을 주지말고 강장관은 물러나야 한다. 능력에 비해 장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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