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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한명의 부자가 생기면 세 동네의 사람이 거렁벵이가 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누군가가 부와 행복을
누리게 됨은, 또 다른 많은 이들의 노고에 의해서 얻어진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1-2%의 부자 재벌들이 누리는 부는 누구의 노고에 의한 것이 겠는가? 그래도 그들을 탓하거나 법
으로 제재를 못하는 것이 자본주의 제도가 아닌가? 안글냐? 부자들 중에 자본주의 싫다고 반대하는 자가 있을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