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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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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고 빽없는 사람은 이나라에서 살 수 가 없는 것인가요?

추천 : 36 vs 비추천 : 36
2020-10-05 17:16:40 작성자 : kaka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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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국공립 어린이집에 4년을 일을 하고 있는 보육교사 입니다. 18년도에 새로 온 원장으로 부터 인격적 모독과 강요 압박 등을 참으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올해 3월 저의 반에 다니는 영아의 보호자 분께서 자가격리자로 확인 되는 사건이 계기가 되어서 그후 부터 원장의 갑질이 심해졌습니다. 저에게 영아가 등원전 사전에 보호자에게 중국여행등에 대해 물어 보아는지를 물어보며 책임전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만0세1세반 선생님들 6명이 3일을 나오지 말라는 말을 듣고 3일을 나오지 않았으나 그 3일을 유급휴가인지를 저는 주임선생님 한테 물어보았으나 원장은 추후 선생님들은 3일 연차로 사용하는 것 이 그렇게 중요하였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후로 저는 몸 이 좋지 않아 쉬었으나 나지 않아 병원에서도 원장과 면답을 하여 속에 있는 말을 하는 것이 나지 않냐고 하여 원장과 면담을 하였으나 원장은 무조건 제가 잘못한 것이고 잘못 이해 한 것 이라는 말만 하였습니다 그후 저는 몸이 좋지 않아 쓰러져고 119가 와서 인근 병원으로 가서 응급 초치후에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원장은 저의 동의가 없이 제 피검사와 함께 그결과지를 가지고 의사와 상담을 하여 동료교사에게 제가 당료,고협압,달팽이관의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하였고 그 후 전체 화의에서 전교직원 앞에서 마녀사냥을 하였고 동료교사4명에게도 괴롭힘을 당하여 중구청에 민원을 넣었으나 중구청에서는 위탁체 재단에 책임 전가를 하고 있어 제가 다시 시청에도 민원을 넣었으나 시청에서도 지차제 소관이라고 하며 회피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민권익위원회에도 민원을 넣었으나 거기서도 마찬가지로 지자체에서 해결하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그후 에도 저는 원장에 갑지과 직장동료들의 괴롭힘에 당하며 지내고 있는데 원장이 저는 빽도 없고 가난하여 무엇을 할 수 있나고 하며 자신은 재단에 있는 법률팀이 도와줄 것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 개인정보 보호법으로 형사 고소 하였으나 코로나라는 특수 상황이라서 기각 되었습니다 코로나 없이 하였으나 개인정보 보호법에 위반되어다는 것인데 그럼 저는 어린이집 교사라는 이유로 저의 의료기록을 아무나 가서 상담하고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 할 수 있는 것인가요?그리고 저는 재단에서도 협박을 하였습니다. 제가 원장과 협의 하지 않으며 자신들도 원장을 도와준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용노동부에도 신고 하였으나 조사관도 원장고 합의을 종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에 대한 예민한 부분인 의료기록을 의사와 상담하고 그것을 동료에게 전달 하였으나 아무런 제재도 없이 이렇게 지나가는 것인가요? 저는 어디다가 도와달라고 이야기 하여야하는 것인가요?정말 이나라는 빽없고 가난하며 모든 것을 참고 살아야하는 것인가요? 대통령님 정말 물고 싶습니다. 대통령님도 저를 도와주시지 않으며 저는 정말 저는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제발 저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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