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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미명 아래, 경제적 생존의 경계선에 놓여 있는 많은 국민은 외면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현실입니다.
"K방역"만 고집한다면, 면역 보유률 부족으로, 코로나19사태에서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 할 수도 있으나, 스웨덴으 이미 종식에 가까이 왔다는 점.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지 말고, 스웨덴 브리핑을 직접 확인 하십시오. Folkhälsomyndigheten Sverige ( https://www.youtube.com/user/folkhalsomyndigheten )
●스웨덴 방역정책의 핵심은, "고위험군" 적극보호, "안전군"에 대한 확산, 병증에 대한 신속한 의료지원으로, 필요한 만큼의 면역보유자 수를 확보하는 것이다.
스웨덴 방역은 "집단면역"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면역보유자 수 확보"와 "적절한 방역수칙"으로 지속가능한 안정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웨덴은, 이미 "백신 예약 구매"와 접종대상 선정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스웨덴 보건당국은 광범위하고, 다양한 조사를 통해, 확산 상태를 파악하고, 관리하고 있으며, PCR검사, 항체검사, T-세포 활성도 검사를 병행하고 있다.
주간마다 브리핑을 통해, 조사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분석해주고, 토론을 통해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에,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밖에 없다.
"사례치명률 6.5%"는 "사례치명율(검역된 사례의 치명률)" > 실제 "감염치명률(검역 밖의 무증상 포함 치명률)" 에 대한 "인식부족의 오해" 일 뿐이다.
한국은, 코로나19가 무증상 비율이 매우 높은 전염병 임에도, "확진자"와 "감염자"에 대한 개념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오해를 낳고 있다.
스웨덴 확진자는 9만명대이지만, 자신이 아프면, 스스로 결정해서 집에 머물고, 악화 되면 보건당국에 도움을 요청하는 정책에 의해,
실제 감염자수는 학자의 확산 시나리오로, 총인구 50%수준 이라고 추정되기도 하지만, 고위험군도 잘 보호되고 있음이, 통계로 확인된다.
초기 요양시설까지 개방된 실책으로, "고위험군"의 사망자 발생이 다수 있었지만, 이후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보호되고 있음을 통계로 확인할 수 있다 .
다시 말해, 초기 대비만 철저했더라면, 사망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고위험군" 사망자도 막을 수 있었다는 의미이다.
Sjukdomsfall :확진자 Intensivvårdade :중증자 Avlidna :사망자
Folkhälsomyndigheten (Public health authority : 스웨덴 공식 보건센터 홈페이지 통계 자료)
https://experience.arcgis.com/experience/09f821667ce64bf7be6f9f87457ed9aa/page/page_0/
스웨덴 전문가이자, 책임자인 테그넬은 항체든, T-세포든, 감염된 사람은 6개월 정도 면역력이 유지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스웨덴 9월15일 보건당국 브리핑 번역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dWt-qMKblls )
최대 항체 생성지역 : Rinkeby-Kista지역 평균 18 % ( 6월 말 표본 추출: 무작위 2150명 요구 중 350명 수락, 대상연령 16~69세)
*스웨덴 방역수칙(실생활 마스크 착용하지 않음, 해외 여행자 격리하지 않음, 강제적 업소 패쇄 하지 않음)
1.조금 아프면 집에 2.70 세 이상-가까운 접촉 제한(안전군의 경제활동 보장) 3.비누와 물로 손 자주 씻기
4.50인 이상 사회적 모임 삼가 5.실내 및 노천탕에서 거리두기 6.증상에 대해 자신을 테스트.
"사례치명률"을 바탕으로, 무증상 비율, 깜깜이 전염 비율을 감안해, 실제 "감염치명률"을 추정해 볼 수 있다.
"한국 사례치명률" 0~29세 0%, 30~39세 0.07%, 40~49세 0.13%, 50~59세 0.4%, 60~69% 1.17%, 70~79세 6.63%, 80세이상 21.17%
스웨덴 거주민 감염 후유증 경험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IkLyj9qM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