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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지도선에서 사람이 없어졌다
공무원이다.
처음부터 월북이라고 생각했을까?
실종이 됐다고 생각해서 찾았다는거다.
정보가 나쁜게 아닌데
판단못하니까 정보를 알려주니까
더 문제를 만들고 있다
어떻게 보면
국방부가 감청한거 말안했으면
이렇게 시끄럽지도 않았겠지
공무원은 실종된거고
그리고 끝.
저쪽같이 숨기지 않고
되도록 정보를 알려 주고 있는거다.
기밀을 알려 줄수도 없는거고
정보를 알렸는데
판단을 못하니까 계속
그러고 있는거다.
1.처음에는 당연히 실종자로 보고 찾겠지(주변을 찾겠지)
2.평소에도 군이 감청을 하고 있겠지
3.감청에 북쪽에서 있다는 정보가 들어온거다.
4.북쪽으로 가더라도 돌려보내주던지 북한에서 이용했으니까
구할려고 안한거다
5.구할 필요성을 못느꼈다는거다.(북한이 총을 쏠줄 몰랐다는거다.)
예상할 수 없는게 일어난거다.
그걸 못 구했다고 하고 있으면
난감하지.
저쪽은 구할수 있는데 못구한거고(세월호)
이쪽은 구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는거다.
상황파악을 해야지
판단을 못하면 가치를 떨어뜨린다.
정보를 되도록 알려주고 있는데
판단을 못하니까 계속 문제가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