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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월북으로 판단한 시점(시간의 흐름 가운데 어느 한 순간)이
언제인지 알아야 한다고 한다.
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을 못한다는거다.
어떤 시간에 어떤 상황인지 말해주면
또 다른 어떤 시간에 대한 의문?을 묻고
그 또 다른 시간의 상황을 말해주면
또...반복하고 있다는거지.
다시 정리해보자
1.처음에는 당연히 실종자로 보고 찾겠지(주변을 찾겠지)
2.평소에도 군이 감청을 하고 있겠지
3.감청에 북쪽에서 있다는 정보가 들어온거다.
4.북쪽으로 가더라도 돌려보내주던지 북한에서 이용했으니까
구할려고 안한거다
5.구할 필요성을 못느꼈다는거다.(북한이 총을 쏠줄 몰랐다는거다.)
여기에 월북으로 판단한 시점이 언제 했느냐?
준비 안하고 그렇게 오랜 시간(36시간?)을 바다에 있을수 없다.(저체온증)
준비 안하고 그렇게 먼 거리를 가기 어렵다.
군 감청으로 그 사람이 북쪽의 거기에 있다는걸 인식한 그때(실종자의 정보가 있었다면)
월북했다고 생각해야 하는거다.
좀 스스로 판단을 해라
정보가 나쁜게 아니다
정보는 되도록 공개해야 하는거고
근데 판단을 못하면
정보가 있어도
나아지지않고
오히려 문제를 더 만들수 있는거다.
지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