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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박지원 원장'에게 전하는 국민의 경고장 ! '국정원,경찰청법' 등, 국가권력기관을 '뿌리부터 근본적'으로 개혁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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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9 13:51:31작성자 : naver - ***
국정원법 ,경찰청법 등 ,국가권력기관을 '뿌리에서 부터 근본적'으로 개혁해, 성숙한
'민주시민사회'로 이끌지 못하면,국민들은'문재인 대통령과 박지원' 얼굴에 침을밷고,
저주하게 될 것입니다.
1)다수 국민의 한맺힌 사연들과 소망을 망각하고 국정원법 ,경찰청법 등,국가권력기관을
근본적으로 개혁해서 '구둣발 독재잔재의식과 인권유린'에서 해방시켜, 성숙한 민주시민
사회로 이끄는데,주저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국정원'은 물론'경찰청법'에 '정치정보수집'
기능을 완전 폐지해야 합니다.
2) 박정희 시대때, 정보부가 공작하고 경찰청수사정보국에서 날조,조작해온 인격살인공작
자료들 즉 숨겨둔 '블랙리스트' 내용을 명분으로 내세워, 지금도 여전히 그들 기관개혁을
주장하고 비판하는 필자같은 피해자들의 동향을 줄곧 감시,관찰해 왔고,또한 더욱 악질적
인 것은 거주하고있는 이웃주민들에게 '쌔빨간 거짖말'의 '명분'을 내세워,살인적인 탄압,
'인격살인공작'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심지어 사생활까지 깊이 관찰하먀 '주택매매'까지
방해하는 등, 그들이 말하는 '빨갱이'와 다를바 없는 다양한 만행을 저질러고 있습니다.
3)비대해 지는 '경찰권력'의 위험성은 불을보듯 뻔합니다. 경찰의 한심하기 짝이없는 수준
때문입니다 .국정원 공작위에 (보안사,기무사 민간인 사찰 기능) 경찰고위직의 공작지시로
정치인 주변 친인척의 피해는 '박정희 시대'때부터 지금까지 엄연히 계속되고 있음을 정말
청와대는 전혀 모르고 있단 말일까?
4) 제 신분을 밝힙니다. 저는 명색이 허울좋은 YS 처남입니다. YS 때문에 집안이 망하고,
잃어버린 아름다운 삶과 꿈을 송두리체 앗아간 모든 과정을 여기에서 말할 수는 없지만,단
한가지만 사례를 든다고 한다면,
'유신헌법'을 '결사반대'하든 YS가 '초산테러'를 당할 때 이야기 입니다. 그 당시 공포의
정치분위기는 표현하기도 어렵지만 "보안사,기무사,정보부,경찰" 등이 유기적으로 결속되여
박정희'독재전위부대'로서 그 악명이 높았고,정보부(기무사,보안사,당시 명칭은?)가 계획
설계해, 초산테러를 감행하고 '경찰'이 뒷수습을 하는 모양세 였는데, '청천벅력' 같이 그
혐의를 제게 뒤집어 씌우는 공작을 '김재규'와 서울경찰청 수사담당자 였다고 합니다. 이미
고인이된 '인사이드 코리아' 사장이였든 '손' 모씨가 직접 전화로 말해 주면서, 누가 테러
쑈를 했는지 ? 그 주범이 누구라고 생각하는냐 라면서 , 김재규 정보부장이 제게 그 혐의를
뒤집어 씌우더라는 것 입니다. 정보보와 경찰이 '짜고친 고스톱'같은 쑈를 벌린 것이 였고,
치밀히 사전에 '씨나리오'각본을 짜서 감행한 테러 였습니다. 집안이 망하고 먹고 살기위해
고등학교,초등학교를 전전하다가 '김동영' 동문이 시골에서 고생하지말고 서울로 올라오라는
고마운 말에 서울로 올라온지 1년이 안되여 터졌고, 저를 희생양으로 꾸민 사건이 였습니다.
그 당시까지는 정치에 관심이 전혀 없었던 너무나 순박한 시골교사였습니다. 지금도 5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과거 박정희에게 충성경쟁을 일삼던 승진한 '경찰청 간부'가 제게대해 옛날
독재사양개들이 뒤집어 씌운, 날조,조작한 혐의들의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가는곳마다 인격
살인공작을 다양하게 감행해 왔다는 증거가 차고도 넘칠 정도입니다... 심지어 과거 YS에게
테러를 가한 직후에도, 정보부 등은 테러를 부인하며 저도 전혀 모르는 사이에 제게 혐의를
씌워왔다고 하는데, 철저히 그 정보를 제게 공개하고, 진범의 소속기관과 YS 측근의 내부자
추적을 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저를 미행,사찰하고 사생활까지 동향을 살피는 경
찰 담당책임자를 밝히고, 국정원 담당자를 조사하는데서 부터 시작하면 많은증거들이 있으니
쉽게 세상에 진실이 밝혀 지리라 믿습니다. 현재 '현찰' 조카는 경찰,내부자 등의 공작적인
정보제공에 둘러쌓여 , YS 처럼 '진실'을 모르고 살고 있으니, 기가 막힞니다. 정보전문가
그 누가 말해던가? 정치적 적대세력 중심인물 '최 측근'에 '이중간첩'같은 '내부자'를 심는
것이 제일 1 차적 공작이며 정보수집과 정치공작의 '첫 걸음'이라 했던가?...
5) 문재인 대통령을 줄곧 지지해온 사람으로서 '국정원과 경찰청법'등의 '개혁작업 '역사적
사명감을 가져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