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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계와 언론이 정적에 대한 음해공작이 얼마나 극심한지는, 허경영총재의 경우, 하나만 봐도
충분히 알만한 것일 게다. 그동안 필자는 줄기차게 그에 대한 사람들의 비방과 음해를 분석 검토해 왔다.
지금까지의 검토 결과는 터무니없는 오해와 음해였다. 아직, 그는 자신의 실체를 다 밝히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의문의 여지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더 밝
혀질 것으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