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벌써 2020년 10월이네요.
층간 소음으로 이사를 갈 수 있게 도움을 청하고 법개정을 바라며 글을 작성한지가 2년이 넘었네요.
아직까지 변화된 것은 없고, 월세는 계속 오르고 있어요.
층간 소음으로 진짜 힘들고 괴로워요.
이사라도 갈 수 있다면 좋겠는데 전세는 3억이 있어야 그나마 괜찮은 집을 구할 수 있고 그 이하로는 집이 없어요.
월세는 터무니없이 비싸기만 해요.
기본 60만원부터 2, 3백만원까지 있더군요.
요즘 돈 벌기 힘들어서 월세를 저렇게 내고 살 수가 없어요.
전세대출이라도 된다면 좋은데 신용대출은 이자가 너무 비싸고 버팀목은 최대 1억이에요.
1억은 서민에게 큰 돈이에요.
그러나 1억인 전세집은 없고 월세로 대출도 안 돼요.
반전세라는 것도 있는데, 보증금 1억에 월세 4, 50만원을 받아요.
1억이 수중에 있는 돈이라면 이사가겠지만 대출받아서 이자와 월세를 같이 낸다면 부담되는 금액이 돼버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코로나는 계속 확진자가 늘고 정부에서는 층간 소음이나 주거에 관한 정책이 없어요.
이사 좀 갈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진심으로 간절히 절실히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