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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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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분들 바로서기 ---> 기부와 나눔과 배품

추천 : 4 vs 비추천 : 0
2020-10-12 19:12:23 작성자 : naver - ***
광주 광역시 남구 장현철 입니다.
정신지체 장애 3급 환청 환자 이지만,
음악 듣고 일도 하고 약먹으면서 정상의 사람 입니다.
공직자 분들 정신 차리세요!
100만원 벌면 단돈 1만원 기부도 하지 않습니까? 연말 연시 잠시 반짝 기부와 선거철 기부 더러운 피묻은 돈 기부 하지 마시고 진정으로 마음에서 나온 가족 이외의 이웃을 위해서 단돈 1천원 이라도 기부 좀 하셔야 뭘 보고 배우는 백성이 있습니다.
1천원으로 하루에 1끼니로 몫숨을 연명하는 선량하고 불상한 국민이 많습니다.
자신과 가족만의 사리 사욕이 아닌 마음에서 나오는 땀 흘려 번돈을 이웃을 위하여 기부하셔야 국민이 보고 배우는 실정 입니다.
저도 국민연금의 장애연금이 나오지만, 기부를 이웃의 나보다 못한 분들과 한끼니의 식사를 나누기 위하여 평생 기부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 분들과 기업가 분들 정신 좀 차리세요!
대한민국이 바로 서려면 기부의 복지 나눔의 복지 배품의 복지로서 누구나 늙고 약자가 되는 현실에서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국민적 동참 운동이 있어야 합니다.
강제성은 없으나 기부함이 선거때나 연말 연시에만 잠시 반짝하는 추악한 피묻은 돈이 아닌 땀흘려 번돈 중에 마음에서 서로를 위하여 월급이 100만원이면 1만원 정도나 그 이상 부탁 드리며 장애인인 저도 평생 기부를 이행 하고 있습니다. 금액을 맞추어 낮추고 이웃을 생각하는 공직자와 기업가 문화를 나눔과 배품과 기부의 문화 먼저 하여야 합니다.
국민의 눈과 귀는 보고 듣고 있으며 윗분 들의 솔선 수범을 보고 배우며 공직자님의 저축과 기부 문화를 보고 배우며 저축과 기부의 문화 또한 보고 배우는 국민 입니다.
대!한!민!국!
공직자와 기업이 바로서서 솔선 수범 하여야 국민 모두가 저축과 배품 나눔 기부 문화를 실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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