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호소문(강원도지사님.삼성 이재용부회장님 저희 좀 도와주세요)

추천 : 135 vs 비추천 : 9
2020-10-18 18:30:05 작성자 : naver - ***
삼성메디슨 강원도민 소액주주 호소문

이재용 삼정전자 부회장님께!
강원도 향토기업인 메디슨 살리기 강원도민 펀드를 아십니까? 정부는 한국판 뉴딜의 후속 조치로 디즈털
경제전환을 이끌"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를 정부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경제펀드 1호는 2002년 강원도민이 향토기업인 메디슨 살리기 주식 1구좌 갖기 운동입니다.

강원도 향토기업 살리기 경제펀드 역사는 아시나요. 1998년 홍천소재 메디슨은 의료장비 초음파를 만드는
기업으로 강원도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이었으나 2000년대 들어 사모펀드 칸서스와 메디슨 우리사주 조합
이 경영진 구성을 둘러싸고 충돌하였습니다.

당시 메디슨 경영진 비상대책위원회는 조합원만으로 경영권 사수가 어렵다며 메디슨 본사가 있는 강원지
역사회에 지원을 호소해 춘천상공회의소,홍천군번영회등 강원도민 3000여명이 메디슨 살리기 주식 1구좌
갖기운동에 참여했습니다.

당시 노승철 홍천군수는 "강원도내 수출액 17%를 차지하는 향토기업이 경영권 분쟁에 시달릴 경우,매출하
락 등의 피해는 회사뿐 아니라 지역에도 미친다"며 자치단체장의 의무중 하나는 지역기업 임직원들이 마음
편히 일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만큼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강원도민들에게 메디슨 살리기 주
식 1구좌 갖기운동 동참을 부탁했습니다. 이런 강원도민의 노력 끝에 메디슨은 정상화됐습니다.그래서 메디
슨은 강원도민들에게 단순한 기업 이상의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후 2011년 삼성이 인수해 삼성메디슨으로 인수됐고 메디슨 살리기 운동 15년이 지난 지금 흑자기업으로
자리 잡았으나 삼성전자 자회사로 언제든지 합병 및 매각이 가능한 회사라는 불안감으로 지난해부터 춘천
지방 법원에 상장문제를 놓고 소송을 제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이제 삼성메디슨이 어려웠을 때 도움을 준
소액주주들에게 보답 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첫째,이재용부회장님께서 삼성메디슨 주주가 되어 주십시요.

둘째,삼성메디슨을 상장시켜주십시요

또 최문수 강원도지사님과 곽도영 강원도의회장님께 호소합니다.

메디슨은 강원도민이 살린 기업입니다.이런 기업이 삼성에 인수된후 지역을 외면하고 어려웠을 때 도움을
준 소액주주들의 요구를 외면하지 않도록 삼성메디슨 주식 상장을 지지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태주시시요.

당시 도움을 요청했던 메디슨 직원들은 고용안정이라는 혜택을 얻고 있지만,도움을 준 강원도 소액주주들
은 15년 넘게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강원도에서 도민에 삼성메디슨 주식을 공개 매수해 주십
시요 .

최문수 강원도지사님 곽도영 강원도의회장님께서 입장 표명이 없다면 추후 강원도민이 도 행정을 믿고 함
께 하겠습니까?
2020년 10월 19일
135
9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