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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수가 120명 정도되는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기간제 교사입니다.
저는 2020 .3.1.~5021.02.28.까지 1년계약서를 쓰고 중 2 담임과 수업계.학적등 일과를 맡고 수업시수 21 에
전학년 수업을 담당하고 학기중 학폭처리부터 1.2학기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도의적으로 상식적으로 명절수당과 정근수당등은 그 해(2020) 열심히 일한 분이 그 노력의 대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게 정의이고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정교사란 이유로 본인은 2020학기동안 수업 한번 안하고 생활지도 한번 안하고 방학때 복직해서 설상여금과
정근수당등만 챙기려는 얌체같은 정교사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사람이 먼저다라고 하는 문재인 대통령님이 정규직.공무원원만 먼저다라고 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립니다.
정교사의 방학중 복직을 권고사항이 아니라 금지시켜 주십시요. 일은 기간제샘이 다하고 돈은 정교사가 받아가는게
과연 정의입니까? 이런 불합리하고 부당한 적폐나 바로잡아 주십시요. 제발 간곡히 부탁합니다.
저도 정교사가 계약을 어기고 방학때 복직해서 저의 모든 수고와 노력을 뺏어갔습니다.
제발 다같이 더불어사는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런 적폐부터 고쳐주세요.
정교사가 기간제교사의 노력을 뺏어가는 방학중 복직을 꼭 없애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