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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에 글 올려보기는 처음입니다.
답답한 심정 호소 할 곳이 없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거대 금융조직과 싸울 힘도 없고 참 많이 불편했습니다.
우리 국민들 각 가정마다 휴대폰 사용 안하는 집 없고, 신용카드 하나라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없을 줄 압니다.
우리가 가입을 할 때 사용요금에 대해 '자동이체납부' '지로납부' 등을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때 요금 이체 날짜도 선택을 하게 됩니다.(예, 5일 15일, 25일 대다수)
여기에서 '자동이체납부'를 선택한 경우 문제가 언제부터 인지, 확인은 파악이 안되나 문제가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저의 사례)
1. 요납 자동 납부 이체 일자가 월급 일자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2. 휴대폰으로 은행(신한 쏠)에서 입,출금 발생 시 문자수신이 됩니다.
(문제점)
1. 25일에 자동납부이체가 되게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오래전 부터 수신된 문자를 확인하면 20일, 21일,
22일에 약 3~5일전에 '선 자동이체납부'가 되고 있습니다.(한마디로 돈을 빼내갑니다.)
2. 당연히 바보가 아니어서 제가 가입한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자동납부이체 일자를 확인 몇번수정 요청 했습니다.
(간혹 요청 했음에도 설계사들이 임의 변경을 하는 경우도 발견 했습니다)
3. 사람이 살다보니 월급이 들어오기 전에 통장의 잔고와 관계없이 무조건 개인 통장에서
돈을 빼내어 갑니다.(은행에 직장인 마이너스 대출 이용이 있어서....)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2가지가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 은행 통장잔고가 부족 할 경우(마이너스 대출 이용자) --->계약된 자동납부이체 일에 돈을 뽑아가면 월급이
사전에 입금이 되어 발생 될 불필요하게 발생 될 일이 없음에도, 직장인들 빠듯한 살림으로 은행통자잔고가
부족한 경우 '잔액부족으로 마이너스 발생'에 따른 대출이 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제 혼자 같으면 혼자 피해로 싸울 힘도 없고 끝날 수 있지만, 전 국민에게 이런 경우가 발생 한다면 금융사들은
뭔가 합작하여 가만히 앉아서 배를 불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은행 저축이자도 없는 세월이잖아요.)
- 은행 통장잔고가 남아 있을 경우 ---> 이런 경우도 계약된 자동납부이체 일자 이전에 남의 통장에서 돈을 뽑아 가기
때문에, 개인의 은행 저축이자가 줄어 듭니다.(이것도 전체 국민의 이자가 도둑 당하고 있습니다.)
4. 3번의 문제점은 상기 주제의 해당사와 대리점, 모집설계사간의 사전 자동납부이체가 되도록 모종의 숨은
계약이 있는 지? 아니면 거대 금융 조직들이 담합으로 서로 묵인하며 배를 불리고 있는지 아무도 우리는
모르고 당하고 있습니다.
(계약일자가 있는데 은행통장에서 어떻게 돈이 빠져 나갈까요? 은행이 개인통장 마음대로 열어 주나요?)
5.금융감독원은 이런 일은 감독을 하지 않는가 봅니다.....관리를 하면 발견 할 수 있는 일인데요.
(국민 설문조사만 해도 가능 함)
*정말 세심하게 이런 것을 체크하여 보신 국민이 있는지요? 이런 것은 개인의 문제인지 정부의 관리 부실 문제인지
토론방에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