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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법 경찰청법'등 국가권력개혁에 실패하면'문재인'대통령을'이완용'과 같은
사람으로 볼 것이다 '경찰청법'에 ' 정치정보수집 '업무조항을 영원히 삭제하라 !!
국정원법, 경찰청법 개혁 ! 지금 어찌되고 있나?
'문재인 대통령'과 '박지원 원장'님 !
국정원 ,경찰청법'등,국가권력기관 개혁을 포기하십니까 ? 경찰청법 국정원법을
'뿌리애서 부터 '근본적'으로 개혁하지 못하면 , 국민을 속인 , 실패한 정권으로
심판받을 것입니다. 18년 독재 반민주적 구둣발 정치후예들과 그 무엇이 다르다
하겠습니까? '극우세력'의 저항이 너무나 집요합니다 '사생결단 각오'로 서둘러
개혁을 추진 하세요!!!
국민은 성숙한 '민주시민 , 인권존중 사회'로 이끌지 못하면 , '문재인 대통령과
박지원' 원장 얼굴에 침을 밷고 , 저주하게 될까 두렵습니다.
1) 다수 국민의 한맺힌 사연들과, 소망을 망각하고 국정원법 ,경찰청법 , 등,국가
권력기관을 근본적으로 개혁하시되'독재전위부대 잔재의식'과 악랄한 정치공작
과 사찰 등을 청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금도 국정원 ,정보경찰 , 기무사 출신
자들의 음성적 횡포가 옛날과 조금도 다름 없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경찰청법'에 엄연히 살아있는 '정치정보수집' 조항을 완전 폐지해야 '정보형사'
들이 국회의원님들과 주변 친안척, 가까운 인물들의 동향을 살피며 심지어 '약점'
을 노리거나 '뒷조사' 하는 일이 사라질 것입니다.
2) '박정희'시대 때 ,정보부가 공작하고, 경찰청수사정보국에서 날조,조작해,탄압
해 온 , 공작활동중에 '인격살인공작'속칭 '빨갱이,잡범'등으로 매도해온 내용을
명분으로 , 사찰과 심지어 심리적 탄압공작과 '인격살인공작'을 여전히 감행하며
특히 그들 기관개혁을 주장하고 비판하는'필자'같은 사람에게는 노골적으로 감시,
관찰하고 있으며 심지어 '사생활'을 정밀 관찰해'약점'을 찾거나 활동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부동산 매매' 까지 방해하는 등, 그 악랄함이 예전과 달라진
것이 전혀 없습니다.
3)이젠 물리적 ,육체적탄압은 거의 사라졌으나 , 대신 정신적 탄압수법은 진화를
거듭해 , 일제시 사찰수법을 뺨칠 정도까지 발전해 오고 있습니다.
'경찰권력'의 위험성은 불을보듯 뻔합니다.경찰관들의 한심한 '의식수준'이 어디
하루아침에 상승하리라고 보는 국민은 없습니다.
'박정희 시대'때 침소봉대,날조,조작해 만들어 놓은 '블랙리스트'에 의해 여전히
빨갱이,잡범처럼 다루며 미행,사찰,모략중상,인격살인 등을'50년'이상동안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 이런 현실을 정말 '청와대'는 전혀 모르고 있단 말씀입니까?
4)제 신분을 밝힙니다. 저는 명색이 허울만 좋은 YS 처남입니다. 정치인 YS 영향
때문에 부친 사업은 망하고, 더욱 젊은 시절에 이미 잃어버린 삶과 아름다운 꿈을
박정희 18년 독재기간에 송두리체 빼앗아간 그 피맺힌 모든과정을 어찌 여기에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 단 한가지만 '사례'를 든다고 한다면,
'유신헌법'을 '결사반대'하든 YS가'초산테러'를 당할 때 이야기 입니다 . 그 당시
공포의 정치분위기는 표현하기도 어렵지만 " 보안사,기무사,정보부,경찰 " 등이
유기적으로 결속되여 , 박정희'독재전위부대'로서 충성경쟁으로 악명이 높았고,
정보부(기무사 ,보안사 ,당시 명칭? )가 계획설계해,초산테러쑈를 감행하고'경찰'
이 '뒷 수습'을 하는 모양세 였는데,그 과정에서 놀랍게도 '청천벅력' 같은 혐의를
필자에게 뒤집어 씌우는, 공작을 감행했으니, 그기에 얽혀있는 '경찰청 간부'와
정보부 ,기무사 ,YS 측근 내부자 등은 치밀히 '짜고친 고스톱' 같았습니다. 후에
'김형욱'을 필두로 후임'김재규'와'서울경찰청'수사담당자가 얽혀저 있음을 알았
습니다 . 이미 고인이된 '인사이드 코리아' 사장이 였든 '손' 모씨가 직접 전화로
제게 말해주면서, 누가 '테러 쑈'를 했는지? 그 주범이 누구라고 생각하는냐?라고
하면서, ' 김재규 정보부장'이 제게 그 혐의를 제게 뒤집어 씌우려 하더라는 것입
니다. '정보보,보안사 (기무사) 경찰'이 치밀히 벌린 '짜고친 고스톱'같은 쑈라고
판단할 수밖에없는 당시의 정치정황이 였습니다,그들은 치밀히 기획한'씨나리오'
각본에 의해 감행한 테러 였습니다. 집안이 망하고 먹고 살기위해 초,중,고등학교,
전전해 왔는데, 하루는 고 '김동영' 동문이 시골에서 고생하지 말고 '서울'로 올라
오라는 고마운 말에 서울로 올라온지 불과1년이 안되여,사건이 터졌고,저를 희생
양으로 꾸며진 사건이 였습니다. 그 당시까지만 해도,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너무나 순박한 시골학교 교사였습니다 . 5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과거 박정희에게
충성경쟁을 일삼던 승진한 '경찰청 간부'와 후배들이 제게대해 옛날 '독재사양개'
들이 뒤집어 씌워놓은, 날조,조작한 혐의 들을 '유언비어'로 퍼트리며 가는곳마다
'인격살인공작'을 다양하게 감행하면서 그들의 '정치테러 범죄'를 영원히 은폐해
왔다는 증거들이 '차고도 넘칠'정도입니다.심지어 YS 에게 테러를 가한 직후에도,
정보부 등은'테러'를 부인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경찰,국정원이 저도 전혀모르는
사이에 제게 혐의를 씌워왔다고하는데,그런 사실에 대한 정보와기록들을 철저히
제게 공개하고 , 진범의 소속기관과 ' YS측근의 내부자' 추적을 하게해 주시기를
바랍니다.현재 저를 미행사찰하고,음해공작하며 사생활까지 동향을 살펴온 경찰
담당책임자와 오랫동안 국정원 담당자를 밝혀,법적책임을 묻게해 주시고 수많은
증거들이있으니 , 쉽게 세상에 그 진실이 밝혀지리라 믿습니다'현철'조카 경우를
보면, 주변에 '경찰,국정원 내부자'등에 둘러쌓여 진실을 진실을 전혀모를 상태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경찰공작팀이 상도동에 파견되여, 공작되고 가공된 정보를
제공하며, 조카와 외삼촌 사이를 오랫동안 '이간질' 하며 너무나 '어처구니 없게도'
심지어 필자에게 테러혐의를 씌워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소문을 통해 겨우 알게되
였습니다. 완전히 내부자 등에 둘러쌓여,마치 YS처럼'진실'을 모르고 그들 식구들
이 살아왔으니, 기가막힐 지경입니다. 어느 정치정보 전문가는, 정치정보 수집에
'첫 단계 무서운 공작'이 바로 '정보수집대상자' (YS) 측근주변, 중심인물을 '이중
간첩'같은 '내부자'로 만드는 공작이라 했다는데, 그런 실감이 가는 현실을 목격
하고있습니다. 마치 '경찰정보 ,국정원' 등이 필자를 '모략중상 , 사찰 ,탄압'하는
이유를 과거 YS와 손명순 여사, 이제는 그 후손들이 하는 짓이라고 하며 권력기관
은, 발을 뺀다는 것입니다...
5)문재인 대통령을 줄곧 지지해온 사람으로서'국정원과 경찰청법'등의 개혁작업
에 대한'대통령과 박지원 원장'은'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해 주기를 진실로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