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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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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3억 양도세로 죽어나가는 서민 투자자.

추천 : 273 vs 비추천 : 4
2020-10-26 14:13:31 작성자 : naver - ***
존경하는 대통령님과 홍남기씨께서도 주식을 안해봤단 말씀 방송을 통해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
팬데믹으로 공무원 군인 공,대기업 일부 부유층 외에는 하루벌어 하루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와중에 집값에 낀 거품에 집없는 서민들은 속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희망은 가지고 있는 몇푼의 돈으로나마 우리나라 주식에 투자하며 노후대비 대비 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그런데 이 기대와 희망 마저도 주식시장의 중요함을 전혀 모르는것 같은 기재부 수장에 의해서 꿈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코로나19 방역을 잘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써 수십년간 이어지는 주식시장의 침체기를 벗어날 수 있는 기회인데 연말 3억 대주주 양도세로 다시 침체의 늪으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3억 양도세로 연말에 쏟아질 10조원 규모는 (3억보유자 보다는 매도 폭탄으로 주가급락을 두려워할 일반 개미투자자들 매도가 더 많게 됨) 주가 급락을 불러올 것이고 이에 많은 개미투자자들의 큰 손실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물론 이 물량은 외국인 기관이 쓸어담고..외국인 기관의 수익은 곧 일반 개미들의 손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은 꽃입니다.물론 주식을 안해본게 죄는 아니지만 정책결정자가 몰라서 잘못한 정책은 국민의 피눈물이 될 수 있음을 꼭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커진 경제 시장 그리고 돈이 가치가 하락한 작금에는 기존의 10억원 양도세도 적은 금액임을 검토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집값 전셋값 급상승에 주식시장 급하락은 국민을 두번 죽이는 일입니다...주식시장이 살아야 기업도 투자를 더 할 수 있고 또한 서민층 투자자들의 장기적 투자로 노후대비도 조금이나마 가능할것 으로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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