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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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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가정 폭력범으로 만드는 경찰의 강압적이고, 무책임한 공권력에 대한 개혁필요 청원

추천 : 16 vs 비추천 : 1
2020-10-26 17:10:21 작성자 : naver - ***
제가 어제 와이프랑 보통의 부부가 하는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애들앞에서 와이프가 "에이씨 쪽팔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애들 앞에서 비속어 쓰지말아라. "쪽팔리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는 알고 쓰는거냐.. 일제시대 기생들 즉, 매춘부들과 관련되있는 비속어이다." 라고 정정해줬더니, "그럼 너는 나보고 술집나가서 돈벌어오라는말이냐? "라고 흥분해서 막말을 하더군요. 발로 저의 배도 차고.. 참고로 제가 와이프보다 6살이 많습니다. 그래도 참았죠.. 그런데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더니 112에 신고를 하는것이었습니다. 자기가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4살, 6살짜리 아이들 앞에서 말이죠.. 아이들은 막 울고불고 난리가나고, 어떻게든 진정시키려고 빨리 전화해서 취소해라. 112는 이런 장난 전화 받아주는곳이 아니다. 그러면서 겨우 진정시키면서 와이프가 취소전화를 했습니다. 저도 112에 전화해서 취소 요청을 했고요. 112상황실에서는 내용을 듣더니, 취소요청을 받아들이고 출동을 안시키겠다고 했고, 출동 순경도 통화로 출동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와 조용히 잘 예기하고 있는데 30분이 흐른뒤 순경 2명이 찾아와서 저를 범죄자 취급하면서 자리를 피하라고 명령을 하더군요. 아이들은 경찰을 보자마자 경기를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오지않기로 해놓고 동내시끄럽게 왜왔냐고 물었더니, 메뉴얼상 와야된다고 하더군요. 이미 취소된 사건에 대해서는 조사권한이 없고, 조사를 하기위해서는 영장발부를 받아와야 하는것이 대한민국의 상식적인 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사하고 싶으면 영장가지고 오라고 했더니, 순경 2명이 자기네 메뉴얼이라고 하더군요.. 경찰은 메뉴얼이 법보다 상위에 있나봅니다. 이미 취소된 사건인데 메뉴얼상 조사를 해야한다고요? 상식적으로 말이 될까요? 그러더니 저를 압박하면서 밀어붙이더니 범죄자 취급하면서 노려보고, 수사방해라고 협박하고 난리를 치더군요. 그래서 그때 제 신분을 밝혔읍니다. 당신들보다 훨신 높은급수의 공무원이고 당신네 소장보다도 높은 급수의 공무원이다. 말과 행동조심해라. 그래도 본인들이 흥분해서 멈추질 않더군요. 그러더니 와이프를 강제로 끌고 나가더니 조사를 했습니다. 와이프가 돌아와서 하는말이 경찰이 예기하는데 "이렇게 시작되서 강력범죄가 되는것이니까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또한 저 사람같은 가정폭력범은 쉽게 고쳐지는게 아니다. 피해자 권리및 지원 안내서를 줄테니 꼭 자기한테 연락해라."라고 했다더군요. 이혼시 부부상담거부, 자녀면접권 제한, 친권행사 제한 등 이혼과 관련된 이야기만 줄줄이 늘어놓았다더군요.. 이게 순경입니까? 아니면 가정 파탄자입니까? 와이프가 저보고 이혼하잡니다. 그순경 말들어보니까 자기한테 유리한게 더 많은 것 같다고! 비속어 쓰지말라고 한마디했다가 경찰에 신고당하고, 순경한테 가정폭력범 취급받고, 와이프한테 이혼도 당하게 됐네요.. 그 가정파탄자 순경들 때문에.. 그리고 또 웃긴게 저도 취소요청 신고 전화였지만, 저도 신고를 했는데 왜 저는 상담을 안하나요? 저는 그냥 범죄자로 자기들끼리 갈음한 것인가요? 진짜 할말이 없습니다.. 요즘 경찰기강이 헤이해져도 너무 헤이해진 것 같습니다. 와이프를 통해 그 예기를 듣고 112에 연락을 해서 안양시 동안구 비산지구대에 연락을 했더니, 그 당사자인 [비산지구대 정병용 경사]가 전화를 받더니, 저에게 한다는 말이 "고소하고 싶으면 고소하세요! 됐죠?" 이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이게 대한민국 경찰의 현실입니다. 뉴스를 보면 경찰이 민간인을 강간했다, 폭행했다, 음주운전했다. 이런것만 나오지 잘했다는 뉴스가 나오던가요? 범인 잡는것은 그들의 일이지요. 그걸로 국민세금으로 윌급 받아가는 거잖아요. 그건 잘한게 아니죠! 당연한거지요. 검찰개혁보다 시급한게 경찰개혁 같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권력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1차적으로 부딧히고, 느끼는게 검사가 아니라 경찰인데, 경찰들이 이런식으로 막무가네로 공권력을 함부로 휘두르면 일반인들은 얼마나 초조하고 불안해할까요? 그리고 우리는 경찰을 믿을수 있을까요? 이런 경찰들을 믿고 치안을 맏기라고요? 지나가던 개가 다 웃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저는 대표적으로 [안양시 동안구 비산지구대 경사 정병용]을 고발하는 바입니다. 공권럭을 남발하고, 경찰로써 하지말았어야 하는 품위유지 위반과, 허위사실 유포 및 시민에 대한 인권유린 등 시민을 대하는 불량적인 태도로 징계를 요구하는 바이며, 경찰을. 대표해서 강한 처벌을 요구하고, 그 증빙을 확인시켜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더! 멀쩡한 사람을 가정폭력범으로 만든것에 대한 충분한 사과가 이루어지지 않을경우 사과절차가 이루어 질때까지 한도 끝도없는 청원을 하겠습니다. 경찰은 많은 반성을 하고 잘못을 바로잡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시민을 지켜야하는 경찰이 시민을 인권유린하고, 가정파탄을 내려고하는 경찰조직을 고발하는 바입니다. 이번기회에 경찰조직에 무서운 법의 힘과 개혁의 힘을 보여주셔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살수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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