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정치라는 것이 거짓말로 순간만 모면하면 된다는 것은 일찍 알았지만
지금 정부 해도해도 너무하는 문제의 정부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당도 야당도 또 당원도 저는 아닙니다.
그리고 한 살 차이로 고령자가 아니어서 올해 무료 독감예방 접종 대상자도 아닙니다.
그러나 십수년 전 부터 저는 기저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하여 정부 홍보 권장에 따라, 사비를 들여서라도 올해 독감예방 접종을 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찾아가는 병원마다 독감 백신이 없다고 하고, 이미 끝이 났다고 합니다.
저도 세금 꼬박꼬박낸 대한민국 국민인데, 개인적으로 돈을 주고서라도 맞을려고 찾아다닌 병원마다
독감백신이 없다고 합니다.
3천만명 접종 가능 하도록 백신 확보했다는 국무총의 언론보도......책임 누가 지나요.
5천만명 중에 3천만명이라 해도 2천만명이 접종을 받지 못합니다.
기저질환자, 노약자는 연령과 무관하게 독감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게 정부가 해야하는 게 정부가 할 일이 아닌지요?
제약사들은 이미 전년도에 올해 독감 백신 생산량을 계획하여 생산 하였기 때문에 그것으로 끝이 났고. 추가 생산이 하루 아침에 이루지는 것도 아니라서 생산이 안된다는 것이 의사들의 논리입니다.
계획에도 없는 생산하였다가 재고라도 발생하면 손해를 보기 때문이라네요.
그런데 한당 전에만 해도 여,야는 통신비 2만원 지원과 전국민 백신접종으로 대치를 이루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만 국회의원들 정치 놀음에 놀아난 셈이지요.
똑똑하신 문재인 대통령님! 저도 독감 접종 좀하게 해 주세요......
국무총리는 왜 약속을 어기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