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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 EBS는 정보와 권력과 자본을 독점한 괴물기업이 되었습니다.
저는 2017년 방통위 EBS 라디오와 <박원의 원책방>에 관하여 의견을 보낸 뒤, EBS 임직원들로부터 도청, 해킹, 불법촬영, 사전검열, 유포, 착취, 인신공격을 당했습니다. 저는 개인정보와 통신정보와 지적자산을 착취당했고, 인권유린을 당했으며, 정서적으로도 이용당했습니다. 피해자가 2차가해와 인신공격을 4년 간 겪으며 고통을 당했는데도, EBS 라디오 방송에선 불법사찰이 아이의 성장, 첫사랑, 동물 구조, 훈육, 친구라며 피해자를 기만해왔습니다.
최근까지 방송되었던 EBS ⟨머니톡⟩은 그 자체로 판촉방송이었습니다. 방송에서 상담원을 EBS라고 속여서 시청자를 키움에셋 상담으로 유인했고, 키움에셋은 시청자 개인정보를 인당 8만원 받고 설계사에게 팔았다고 합니다. 판촉을 대가로 EBS 측이 제공받은 것이 무엇인지 수사해서 밝혀야 합니다. 국민들이 공영방송사에 기대하는 도덕성을 이용하여 뒷광고를 하고, 상담주체를 속이고, 개인정보를 판매하는 결과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도왔기 때문입니다.
EBS 임직원들은 불법과 인권침해를 저지르고도 책임을 피하고 있습니다. EBS 임직원들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주체로서 투명성과 윤리성과 책임감을 제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EBS 임직원들의 개인정보 수집, 관리, 보관, 정보의 사적 유용 실태와 내부비리와 범법행위(도청, 해킹, 불법촬영, 사전검열, 제3자의 통신정보 유포)에 관하여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합니다. EBS 임직원들이 폭력과 착취의 문화를 근절하고, 공영방송사답게 공공성과 윤리성을 추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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