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 Fact...이건희 삼성 그릅 회장의 별세를 계기로 CEO들의 재산 상속 문제가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 회장의 경우, 보유 주식 평가액 18조 2,200여 억원, 부동산 자산 5,000여 억원,
이중 약 절반인 10조여 원을 상속세로 내야 한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일각에선 "너무 가혹하다. 그 여파는 한국 경제 전반에 큰 타격을 끼친다" 등...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My 2 C (a) 여기서, 필자는 어느 특정 기업 경우가 아닌,
'재산 상속'이란 제도 자체를 사회 정의 시각에서 한 번 고찰해 보고저 한다.
오늘날은 만민 평등의 시대다. 그 펑등은 법 앞에사만 평등이 아닌,
삶의 기회에서도 평등해야 한다. 삶의 기회의 평등, 우선 일차적으로
삶의 출발(선)이 공평해야 한다.
마치 스포츠 경주에서 그 출발선이 공평한 것과 같이...
# My 2 C (b)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불평등이 야기된다.
재벌 집안에 태어나면 금수저 재벌 2세, 근로자 집안이면 흙수저 가난뱅이...
그리고 금수저(들)는 호의호식하고, 좋은 교육받고,
그야말로 '재벌 DNA'가 대대로 이어진다.
사회 정의상 너무나 불공평하고 부정의하다.
# My 2 C (c) 옛날 봉건 시대에 있었던 신분 계승도,
직위의 양위도 오늘날 다 없어졌다.
오직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 이 재산 상속 제도다.
Mammonism 시대, 돈이 신분도 만들고 직위도 높히고 만능 구실을 한다.
태어나면서 야기되는 이 불평등, 어떤 방법으로든지 금지 내지 제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