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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전선에서 노력하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분위기에서 삼성메디슨 주주연대는
정부에 집합금지 명령을 준수하면서
삼성메디슨 주주들에게 간절한 소원인 상장을 위하여 호소문 운동을 전개합니다.
2015년부터 삼성전자의 새로운 비전인 "동행"은 대표적인 이재용부회장님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대란과 코로나19 진단키트 부족이 일어나자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을 지원해 생산량을 늘린 것이 대표적인 우수 사례다.(동아일보 2020-8-13)
삼성전자는 의료기기 제조회사 메디슨을 인수하면서 헬스케어 산업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중략)
당초 메디슨 인수를 두고 삼성과 SK간의 각축이 벌어졌으나 삼성의 승리로 이번 인수건이 마무리 됐다.
(메디컬투데이 2010-12-14)
삼성메디슨은 3년 연속 흑자와 코로나19 폐 진단장비 이동형X-ray 판매 호조에도
삼성메디슨은 비전의 불확실성으로 주가에 나뿐 영향을 주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최근들어 인털과 삼성메디슨 AI 활용 산부인과용 초음파 개발 협력
빅 뉴스에도 좀 처럼 불확실성 해소는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본적인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삼성메디슨 주주연대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재용부회장님께 호소합니다
이재용 부회장님께서 삼성메디슨 10억 주주라도 되어주십시요
삼성메디슨 불확실성과 지속 발전을 위해서 주주가 되어주십시요.
그리고
삼성메디슨 주주들은 주식 상장이라는 희망을 가슴속에 안고 10년 세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20.000명 소액주주는 주식 상장을 위해 회사와 법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님께서 '동행' 비전을 삼성메디슨 상장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저희 주주들에게 큰 선물을 주십시요.
저희 주주들은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