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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동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려고 계획하여 언론플레이 중이다.
한국은 어째야 할까?
1. 그냥 반대한다.
2. 원전오염수의 위험성을 확인하고 피해예상국과 협력하여 반대한다.
3. 원전 오염수의 위험성이 없다면 묵과한다.
4. 원전 오염수의 방류를 막기위해 인접국과 협력하여 일본에 경제적인 , 인력적인 협력을 제공한다.
저는 4에 찬성합니다만....
이유는
1. 원전오염수는 대단히 위험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아마 인류최초가 되겠지요? 원전오염수의 해양방류는....
인류에게 어떤 피해를 입힐지 예상하기 불가능란 사태입니다.
2. 후쿠시마 원전오염수는 지진해일로 일어난 자연재해 피해물입니다.
그러므로 인도적인 차원에서 한국이나 인근 국가에서도 서로 협력하여 해결해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나 대만이나 중국에서는 재정적인 지원을 북한에서는 이력지원을 유상으로 할 수도 있고...
3. 일본의 수상도 바뀌었으니 한중일 혀력사어으로도 아주 좋을 듯합니다.
4. 협력의 과정에서는 원전오염수의 위험서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할것이고 이를 통해 방류나 고도처리냐를 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토로이 있으면 좋겠고, 청와대 담당자의 의견도 듣고 싶고...... 이과정에서 대총령의 의견도 결정 될 수 있을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