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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48세 직장인 남성 입니다.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 때문에 정치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엇고 정치가 바뀌어야 저의 생활, 나아가 저의 자식들의
미래가 바뀐다고 깨닳고는 좀더 관심을 가지고 나름데로 선거 및 일반인이 참여 할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저의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향하는 바는 보수 이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보수는 저의 판단으로는 우측으로 많이 기울어 있고 민주당 정도가
제가 지향 하는 바와 좀더 가깝다고 판단하여 지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에서 과거~현재 까지 진행한 결정이 비합리적일 때도 많앗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시장, 부산시장 후보 출마를 위하여 전당원투표로 결의 하고 후보 출마를 결정하는 과정을 보면서 과거 노무현 대통령님 시절의 트라우마가 떠올랏고 민주당과 민주당원분들께 절실한 마음으로 의견을 드리고져 토론
주제를 올립니다.
최근, 모 방송사에서 강기정 전 청와대 민정수석 께서 말씀하신것을 보고 새삼 알게된 사실이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님 께서 1 : 1 독대라는 것은 없으시고 모든 미팅에 내용을 정리하는 사람을 동참시켜서 기록에 남기시고
모든 대외적인 방송, 회의, 행사에 당신의 생각이 정리되신 문서를 보시고 실수 없도록 근거를 가지신 말씀을 하신다. "
이 내용을 보고 제가 생각한것은 대통령님 께서 매사에 얼마나 신중하시고 조심 하시는지를 새삼 느끼며 사람이 할수 있는 최선의 노력(객관성, 투명성, 합리성 등) 하고 계신다고 생각 햇습니다.
최근의 민주당 행태는 노무현 대통령님 탄핵 사태 이후에 총선에서 대승을 한 후 분열되고 노무현 대통령님께 레임덕이
돌아오게 한 민주당, 열린우리당 의 시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주당에 투표하고 싶은 많은 국민들의 의사를 고려하여 전당원 투표로 당규를 개정하는 부분에 머리 로도 이해가
충분하지 않는데 가슴은 전혀 받아 들여 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이렇게 진행해도 선거에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만에서 나오는 것은 아닐까요?
자만심 가득하고 자칫 당의 이익을 앞세우는 열린우리당 시절의 트라우마가 강력히 데자뷰 됩니다.
이렇게 큰 원칙을 뒤집는 다는 것은 민주당에 매우 큰 부매랑으로 돌아올것이 명확해 보입니다.
민주당 조직내에서 민주적인 결정을 해서 지금과 같은 결론을 내렷다면 좀더 고객를 숙이고 겸손히 국민들의
판단을 여쭙는 자세를 가지고 국민 들이 이해를 할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민주당의 결정이 어쩔수 없다. 서울시장을 국민의힘 당에 줄것이냐?
우리의 의사결정은 민주적이다. 원칙을 바꾼 부분은 사과드린다. 이런 모습들이 민주당 국회의원 들께서
최근 언론에 보여 주시는 모습이십니다.
전국민 투표를 할수 없으니 전당원 투표를 햇고 이것이 국민들의 의견을 대변한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매우 실망 스럽고 걱정이 됩니다. 너무 쉬운길만 가시는 느낌이 많이 들고 국민들께 동의를 구하는 과정이 너무 약하다고 생각 합니다.
역사에서 볼수 있듯이 대한민국 국민들은 항상, 현명 하엿고 각 정권마다 단기에는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엇을지라도
결국은 합리적인 결정을 맞게 되엇습니다.
지금이라도 후보를 내더라도 진심으로 겸허해지고 반성하는 자세로 국민을 대하시길 요청드리며
이러한 자세가 없다면 적패라고 부르짓는 상대방과 민주당이 다른것이 무엇입니까?
민주당은 원칙을 지키고 후보를 내지 않고 선거에 지더라도 민주당에서 합당하다고 판단하는 무소속 혹은, 타당의 후보를 도와서 선거를 햇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