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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몸 싸움 하라고 만든 장소가 아니다
고성 지르고 막말하라고 만든 장소도 아니다
8.15 코로나 태러는 전광훈측이 잘못한 부분이 많은데 국민의짐 의원들은 전부 머리가 나빠 그것을 보지 못한다
국민의당 안의원에게 건의한다
다음에는 머리도 좋고 품위있는 당을 고르기를 건의한다
박정희 시대를 못 벗어나는 인간들은 미래가 없다
자신들은 보수라고 당당하게 말하겠지만 내가 봤을때 우리나라 대한민국에는 보수가 없다
물리치자 공산당 고문하자 빨갱이라고 하는 자들이 무슨 보수인가?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감정을 만든자들에게 무슨 희망이 있단 말인가?
그들은 그냥 자기 만족을 위해 국민을 희생양으로 삼기를 바라는 자들이다
스테레스를 풀기위해 국회에 나가 몸싸움을 하고 표를 얻고자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감정을 이르키고 박정희 군사정권 시대를 또다시 만들고자 박근혜 석방을 주장하는 자들이다
국민의짐은 말그대로 국민의 짐덩어리일 뿐이다
8.15로 돌아가 보자
조선일보와 전광훈이 어떤짓을 했었는가?
방역을 일부러 방해하고자 사람들을 끌어 모으지 않았는가?
국민의짐은 이런것을 보지 않고 오로지 차벽만 문제 삼고 있다
그래서 멍청하다는것이다
숲은 보지 않고 나무만 쳐다본다
나무만 쳐다본다고 나무 안쪽을 볼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