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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행동에 도데체 갈피를 못잡고, 어떠한 대응도 없이 그져 멍~~~~하니 있는 정부 모습과 말로만 떠들어 대는 여당의원들의 모습이라니....... 검찰이 무섭고 엄청나게 두려운가보다........기가 차서 말이 안나온다.
(원래 ㅇㅇ이 제발 저린다고 하는 속담처럼...)
특유의 아무것도 안하는 저 모습.......
캥기는 것이 있으면 빨리 오픈하고, 그렇지 않으면 국정에 개입하는 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강력하고도 실제적인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통령의 공약 실행에 대해서도 저렇게 개입하는 것을 그져 두고만 보고 있는 것은 이유가 무엇인지요????
진정 뭔가 범죄적인 빼박 행위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