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막말하는 공무원 임금삭감, 벌점제 도입 시급

추천 : 26 vs 비추천 : 1
2020-11-09 17:37:26 작성자 : naver - ***
시정조치 없는 송파구청 감사담당관 주무관님의 민원처리에 대한 불성실함, 민원넣는걸 알고 민원인에게 또 민원넣으라며 갑질하는 송파구 문정1동주민센터 공무원 문제해결 방안 (임금삭감 및 벌점제 도입) 민원인에게 "말댓구 하지마세요" 막말 비상식적 언행, 불친절민원의 안일함..

안녕하세요. 저는 문정1동 주민센터에서 공무원의 부적절한 언행과 비상식적인 업무처리 지연 및 업무태만 으로 인하여 피해를 보았고, 올해 5월부터 몇차례의 민원에도 송파구청 에서는 아무런 시정조치가 없었던거 같아서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 신청까지 몇번이나 드렸습니다. 그러나 자치행정구 담당감사관에게 배정되어 모든조사와 처리가 이루어진다고 하여 권익위원회에서는 송파구로 계속 이송이 됩니다. 송파구에서는 처리를 제대로 하지도 안으시고, 똑같은 답변까지 복사하기 하여 붙여놓기 하고 계십니다.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말댓구하지마세요" 라고 막말한 부분이 어떻게 "말끈지 마세요"와 비슷한 말이 되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송파구청 감사담당관 주무관님께서는 그게 같은말이라고 하셨습니다. "말 끈지 마세요" 와 "말댓구하지마세요" 라는 말이 어떻게 같은말이 되는건지.. 그리고 지금에와서는 그 해당공무원이 본인은 "말댓구 하지마세요"란 말을 안했다고 거짓말을 한다면 분명 제가 5월 29일 신문고에 넣었던 민원은 아무런 조사가 이루어지지 안았다고 봅니다. 그에 따른 시정조치가 없다고 판단해야 할까요?

그 후로도 계속 이어진 공무원의 막말..

문제들을 하나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첫째로는 제가 민원을 넣는다는 사실을 제가 신고하는 공무원이 알고서는 갑질 하는 행동과 업무태만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월 27일 회사 업무로 인하여 문정1동 주민센터를 방문 하였고, 저는 번호표를 뽑고서 공무원 김XX씨 바로 맞은편 대기석에 앉아 있었는데 대기인원이 많은관계로 아무생각 없이 핸드폰을 보는 찰나에 표가 금방 넘어가고 있었고, 공무원 김XX씨는 제 번호를 불렀습니다. 저는 그 동시에 앞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보았음에도 표를 다음순번으로 넘기셨고, 저는 그와 동시에 김XX씨 민원석에 앉았습니다. 김XX씨는 "번호표 지났잖아요. 가세요!" 라고 하여 저는 "지났어도 이미 앉았으니 처리해주세요" 라고 하고 제 서류를 넘겨주었으나, 김XX씨는 "싫어요! 번호 지났으니 번호표 다시 뽑고 기다리세요" 라고 말하며 거부를 했고, 뒤에 계셨던 분은 먼저 해주시라고 하면서 양보까지 하셨었습니다. 그럼에도 김XX씨는 "싫어요. 못해드려요. 싫은데요. " 라고 하였고, 저는 "일하세요. 왜 일을 안하세요? 감정적으로 일을 보시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일하세요!" 라고 하니, 김XX씨는 "내가 당신 개인가요? 당신 시키는거 다하는 개 아닙니다. 또 민원 넣으시면 되잖아~ 민원 넣으세요. 그리고 정신 좀 차리세요" 라고 하며 저에게 민원 넣으라고 하며 갑질을 하였습니다.. 결국 제 업무처리는 안에 계셨던 다른 여자공무원 분이 대신 봐주셨습니다. (김XX씨의 업무태만, 갑질)

둘째는 저는 그 공무원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서 처음 민원을 넣은것이 아니었고, 이미 올해 5월 26일 5월 29일 두번에 걸쳐 민원을 넣었던 이력이 있습니다. ("말댓구하지마세요")

제가 회사업무로 인하여 문정1동 주민센터를 자주 방문 하였던 건 제가 4월 입사했을 때 부터 이고, 두 공무원(김XX, 이XX) 에 대하여 불친절함과 불편함을 늘 느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계속 자주 가야하는 상황으로서 얼굴을 붉히고 싶지 안았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이XX씨는 계속 필요없는 서류.(재직증명서, 회사도장, 복사본, 채권자신분증..) 를 명령조로 말하며 저에게 가져오라고 요구하였었고, 저도 입사 초라서 잘 아는게 없었기 때문에 가져오라는거로 인해 사무실을 갔다오고를 반복하여야 했습니다. 저는 저희 사장님께서 "왜 필요도 없는것을 갔다주냐."라고 하며 꾸중도 많이 들었었습니다. 결국 이XX씨는 저에게 서류 복사본까지 요구하셨습니다. 본인이 직접 복사 해야하는것을 저에게 복사해오라고 요구하여 저는 "주민센터에서 필요한 복사본인데 여긴 복사기가 없는것도 아니고 민원인에게 뽑아오라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까" 라고 하였고, 그 이후부터 불친절과 막말은 점점 더 심각해져갔습니다. 급기야는 공무원 이XX씨는 초본 하나 떼는데 서류 검토하는것도 "검토하는데 30분 걸려요. 앞으로도 계속 30분 기다리시면 됩니다" 라고 하였고, 막상 기다리면 초본교부신청서가 2011년 서식이라며 받지 안았고, 저는 제 업무를 못보고 와야했으며, 저희 사장님은 그 다음날 저랑 똑같은 서류를 들고가셨는데 다른 직원분에게 초본을 떼어오셨습니다. 이XX씨는 "2011년 서식이니 2011년도 가서 떼세요" 라고 하며 저를 우롱하였습니다. 그리고 명령조와 감정적인 말투는 계속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저희 사장님은 떼어가셨는데 저는 예전서식이라며 안받고 안떼어 주십니까" 라고 물었고, 이XX씨는 "따지지마세요" "감사과에 걸리니 못 떼어드려요" "궁금하면 감사과에 직접 물어보세요"라고 말하고는 제 말은 계속 무시하였습니다. 결국은 계속 무시로 일관 하셔서, 녹음을 하기 시작하였고, "왜 대답도안하나요? 무시하는거세요? 아님 말 못하세요?" 라고 하자 이XX씨 옆에 앉아있던 공무원 김XX씨는 "지나치십니다. 적당히 하세요" 라고 하였고, 저는 "뭐가 지나친데요?" 라고 되물었으나 "말댓구 하지 마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너무 부적절하고 비상식적이었습니다. 저는 불편함을 계속 느끼고 5월 26일 부터 신문고에 민원을 넣기 시작했고, 5월 29일 갔을때는 너무 기가 막혀서 저렇게 응대하셨던 내용 녹취까지 하였던것입니다. (5월 26일 민원: 2AA-2005-0561296), (5월29일 민원: 2AA-2006-0001258)

민원을 넣고도 전혀 개선 되지 안았고, 시정조치가 없었습니다. 저는 번호표를 뽑고 제발 저 남자 두분만 걸리지 않길 바라며 하루하루 일을 봐야했습니다. 저는 그런 일을 당했지만 더는 불편하게 일을 보고싶지 않았고, 뒷끝없이 제 업무를 보고 싶었습니다. 이XX씨에게 업무를 봤어도 업무가 끝나면 "수고하세요" 라고 늘 인사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XX씨는 인사도 받지 안았고, 저는 너무 무안했습니다. (10월 06일 민원: 2AA-2010-0163264)

셋째는 지난 번호표는 받아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0월 27일, 10월 29일, 두번 다 번호순번이 지났다고, 제 업무를 봐주시지 안았습니다. 그러나 그 두번이 다 이XX 김XX씨 담당이였습니다. 대신 업무를 봐주셨던분은 직급이 조금 높으신 여자분이셨던거 같습니다. (그분께는 늘 항상 고맙습니다.)

넷째는 발열체크 하시는 아저씨의 모함입니다.

10월27일 발열체크 메모지에 제 연락처를 적었고, 방문시간과 거주지는 대충 콤마로 적었습니다. 위와 같다는 콤마였고, 제가 대충 적어서 인지 발열체크하는 아저씨는 제게 거주지가 거기 맞냐며 확인을 하셨고, 저는 맞다고 하고 번호표를 뽑으러 갔고, 발열체크하는 아저씨는 왜 발열체크도 안하고 가냐며 저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저는 다시 가서 발열체크를 하며 아저씨께 말씀 드렸습니다 "아저씨 아까 제가 여기 적을때 뭐하셨어요? 보통 이거 적을때 다른 분들은 다 체크 해주셔요!" 라고 하니 발열체크 하는 아저씨는 제게 "뭐라고?" "싸 가 지 없게 너 뭐라고 했어?" 라고 하였고, 저는 "했음 됐잖아요?!"라고 한마디 하고는 전혀 신경 안쓰고 대기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호표로 공무원 이XX씨와 언성이 높아지자 발열체크 하는 아저씨는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아까 발열체크할때 싸*가지없게 나한테 했음됐잖아! 씨*발 저팔 하고 가더니 거기서 분란 또 일으키네 되먹지 못해가지고 아주 싸*가지가 없어! 조용히좀 해!! " 라고 하며 많은 사람들이 다 보고 있는 앞에서 저를 모함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여 지금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은거 같습니다.

다섯째는 안일하게 생각 하시는 문정1동 주민센터 팀장님 입니다.

저는 회사일로 10월 29일 오후3시쯤 문정1동주민센터를 또 방문하였고, 그날은 말일이라 그런지 대기인원이 30명 가까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번호표를 뽑고 우체국을 갔다오니 금방 수가 줄어 제 표가 두표 정도 지나 있었고, 통합민원 1번 여자분에게 번호가 지났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분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라고 하셨고, 저는 서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옆자리가 이XX씨였고, 그분이 쉬고 있길래 그 틈을 타서 제 표를 건내 드리며 "표가 지났는데 도와주세요" 라고 하는 동시 번호표를 다음순번으로 넘기셨고, 원래 물어보면 대답을 안하시는분이신걸 알고 그 순번이 끝날때까지 이재원씨 맞은편 대기석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제가 기다렸음에도 또 표를 다음순번으로 넘겼고, 저는 "제 표 지났다고 지난표 드렸는데 왜 표를 넘기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이XX씨는 "표 버리고 간 줄 알았어요!!" 라고 하였습니다. "제 표 아까 드렸는데 어딨어요?" 라고 하니 "버리고 간줄 알고 버렸어요" 라고 했습니다."결국 또 안에 계신 직급높으신 여자공무원분께서 대신 제 업무를 봐주셔야 했습니다. 너무 화가났고,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닌거 같아서 팀장님을 불러달라고 요청드려 말씀드렸었습니다.

팀장님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민원인이 하루 200명씩 다녀가는데 그동안 민원을 넣은게 저 하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직원이 불친절하면 친절한 여자직원에게 업무를 볼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셨고, 그런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친절하다는 이유로 그 여자직원분들은 더 업무를 봐야하는건가요?
개선에 대한 어떠한 교육이나 시정조치를 하실 생각은 없으셨고, 여자직원에게 제 업무를 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게 특권이라며 그런 시스템을 만드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는 민원 넣은 사람이 저밖에 없다고 거짓말 하십니다. 네이버에 문정1동 주민센터 불친절 이라고 검색해보니 제가 불친절로 첫 민원 넣었던 비슷한 시기인 20년 5월20일 다른 민원인도 동일인 공무원 불친절로 민원 넣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공개로 되어있어 글을 볼수 있었고, 저말고도 신문고나 비공개로도 혹은 불친절함을 느끼고도 민원을 넣지 않은 사람들 또한 많이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민원이 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도 모르시고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직원들이 업무가 너무 많아서 모두가 다 친절하게 응대할수는 없다" 라고 하시는 문정1동 팀장님.. 그걸 제가 모르는것도 아니고, 저는 엄청난 친절을 바란것도 아니었습니다. 근데 기본도 못한다면 그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섯째는 공정하지 못하게 공무원의 권리를 남용하여 막말하고 월건행위하는 문정1동 주민센터 공무원 김X수씨 입니다.

10월 29일, 이X원씨에게 업무태만 행위를 당하고 팀장님께 27일 발열체크 하던 아저씨에게 억울하게 모함 당한부분에 대해 말씀 드렸으나, 그분은 공무원도 아니고 팀장님은 아무런 권한이 없다고 하셨고, 직접 얘기해보라 하셔서 발열체크하는 아저씨께 갔고, 저는 그아저씨께 조용히 말씀드렸습니다."아저씨 저 그날 너무 억울해서 그런데 제가 욕을 했나요? 저는 하지 안았는데 너무 억울해요" 라고 하였고, 그 아저씨는 "너랑 말하고 싶지않아" "니가 억울하면 고소해" "인간같지 않은것한테는 반말해도되" 라고 계속적으로 시비걸듯 반말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공무원 김x수 씨는 저에게 "따질거면 끝나고 따지세요" "업무방해하지 마세요" "왜 매번 소란 피우세요?" "민원인들한테 피해주지마세요" "아줌마" 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정확히 말해서 저는 그 사건 발생 이후로는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그래서 제 억울함을 어떻게든 풀고 싶었던 것도 있습니다. 전 그날도 회사업무때문에 간거였고, 또 그런일이 발생될줄도 몰랐습니다. 저도 같은 민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김x수씨는 중립을 지키지 안았고 자신도 공무원이고 문정1동 주민센터에 일하는 공무원으로써의 권리라 하며 저를 "소란꾼" 으로 매도하고는 나가라고 했습니다. 발열체크하는 아저씨는 김x수씨에게 "때려도 내가 때릴게" "때려도 내가때려" 라고 하며 저를 두고 그 공무원에게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김x수씨는 "다음부터는 제가 하는 말들 본인이 다 녹취할거라고 하셨고, 저는 그러시라고 했으며, 저는 그상황을 이미 녹취하고 있었습니다. 팀장님과의 대화부터 시작하여 녹취파일이 있으나 용량이 큽니다..( 문정1동 주민센터에서 또 사실을 부인할 경우에 사용하려고 한것입니다.) 결국 또 2대1의 다툼이 되었고, 저는 김x수씨에게 김X윤씨가 말했던 잘못된 언행(내가 당신이 시키는거 다하는 개 인줄아세요?)에 대해 말씀을 드렸으나, 김x수씨는 "아줌마가 취급을 그렇게 했드만요." "정 그러시면 여기와서 따지지 마시고 민원 넣으시면 되잖아요!" 라고 말 하였습니다.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대화가 되지 안았고, 있을수가 없는 월건행위와 갑질이었고, 저는 포기하고 사무실로 돌아갔습니다.

일곱째, 어떤 공무원의 업무처리에 있어서 공정하지 못함 부분과 부적절한 언행 및 업무태만에 대한 잘못된 부분에 대해 시정을 요청하고 싶어서 물어보면 따지는 것이 되고, 옆에 있던 다른 공무원은 한 편이 되어 2대 1의 다툼을 만듭니다.

(이xx, 김x윤) 그리고 모함까지 있었고, 그에 대한 억울함에 있어서 해결이 되지 안아서 물어보면 업무방해나 소란꾼으로 매도하며 제가 "아저씨" 라고 했다고 시집도 안간 젊은여자한테 "아줌마" 라고 합니다.(김x수) 저는 김x수씨에게 "저 아줌마 아닌데요? 왜 아줌마 라고 하세요?" 하니 김x수씨는 "먼저 아저씨라고 불렀잖아요!" 라고 하였고, 저는 "죄송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감정입니다. 이xx씨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저는 "따진게 아니라 물어본건데요?" 라고 하면 이xx씨는 "그게 물어보는 사람의 태도에요? 민원인이 하는데로 하는겁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상식선에서 대화가 통할수 없게 만드는 공무원들의 언행과 행동들입니다. 대화가 될수없고 감정싸움만 키우는 행동들입니다. 물어보는것도 따지는것으로 만들고, 조용히 사실확인을 하는것도 소란으로 만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민원을 넣음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했던 부분도 있지만, 시정이 되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몇번의 민원을 넣고 요청을 드렸음에도 송파구청에서는 아무런 시정조치가 없었고, 그 사람 둘은 계속 그런식으로 업무를 보시며 저에게 먼저 민원까지 넣으라고 합니다.
앞으로 이제는 더이상 그냥 넘어가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냥 넘어갈 일도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그일이 있은 후로 도저히 힘들어서 회사도 빠지고 11월6일 송파구청 감사관실까지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담당 감사관 권주희 선생님께 제 녹취파일중 일부를 들려드렸습니다. 저는 5월 부터 민원을 넣었었고, 무려 5번째 입니다. 시정조치가 없어서 권익위원회에 신청드려도 매번 송파구로 처리기관이 바뀌게 됩니다.

시정조치 없는 송파구청 감사담당관 주무관님의 민원처리에 대한 불성실함...
그리고 민원넣는걸 알고 민원인에게 또 민원넣으라며 갑질하는 문정1동주민센터 공무원의 시정사항 혹은 징계조치..
임금삭감이라든지 벌점제라든지 도입되어 두번 다시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안도록 청원올립니다...

이건 문정1동주민센터 뿐만 아니라 모든 기관에 도입되어야 할 사항인거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26
1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