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부산 울산 창원등 지방의 부동산 폭등이 돌아 돌아 수도권으로 간다는 기사를 접하고 있다
기레기들의 기사는 신뢰하진 않지만 이 것은 사실인 것 같다 현지에 사는 사람들 말로 도 충분히 공감할수 있다
정말 이 정부 왜 이러나 서민들 화병 걸리겠다 이젠 부동산 폭등에 주위 젊은이들도 빚 끌어 전세끼고 아파트
매입한다 난리다 정권 잡은지 몇년째가 되고 벌써 대선도 1년 반 밖에 남지 않았으면 정책의 실패를
전 정권 탓 하면 안되는 것 아니냐
대통령만 바뀐 정부라 정책의 속도가 느리냐 그러면 국회의원 수를 늘려 줄테니 소신 껏 화끈하게
정치좀 해 달라는 바람에 180석의 거대 여당을 만들어 줘도 모든 정책이 미적 미적 부동산 폭등으로 전국의
서민들과 젊은이들을 거의 지옥으로 보내놓고 핀셋규제니 통계 밀어대면 예의주시 하고 있다느니 가시적 효과는
몇개월이 걸린다느니 헛소리를 할 때 우리 국민들은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고 아주 미치고 환장 할 지경이다
아 ~~~ 더불어 아마츄어 그냥 운동권의 마인드를 벗어나지 못하는 구태에 젖어 있는 당에 큰 기대를 한
우리 국민들이 불쌍한 것이지 이젠 바이 바이 기대도 안한다. 더불어야 안녕
그 동안 가족들 앞에서 온갖 비난과 욕 들어 가며 더불어의 집권에 대한 정당성을 시불여댔던 내 얼굴이 요즘 처럼
화끈거리고 쪽 팔린 적이 없다 가족들 보기에 부끄럽고 패인 같은 비난을 받고 있는 내 자신에 대한 반성으로 남은 인생을 보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