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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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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관련 보도시 일반인과 단원고 함께 취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 6 vs 비추천 : 0
2020-11-12 15:17:27 작성자 : naver - ***
세월호는 국민의 아픔입니다. 그러나 세월호는 가장 비극적인 것은 일반인과 단원고 학생들도 나눠졌다는 것입니다.

가장 불행한 것은 지금의 초중고 아이들은 세월호를 단원고 언니 오빠들이 수학여행으로 가서 사고가 난 단원고 학생들의 전유물로만 교육을 배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인에 대해서 아는 학생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월호에 뉴스보도에서 단원고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의 현재 상황 일반인들의 피해 등 일반인과 단원고 학생 동시에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까지 단원고가 10에서 9정도만 나오고 일반인은 한번
나올까말까 했습니다.

왜 세월호가 일반인과 단원고 나눠져야 합니까? 국민들은 반을 알고 반은 모릅니다.
세월호 일반인과 단원고 나누지 말고 바르게 뉴스에 보도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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