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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집값을 더 올리면 저게 무슨소용이냐 ?
그러니 집을 산 가격에 몇%로 책정을 하자는 겁니다.
집으로 돈을 불릴 목적의 사람이 의도적으로 올린 집값말고 집을 산 가격으로 하자는 거죠.
지금 공시가가 얼마든 그들이 산 가격에서 전세 월세를 내게 기준을 마련하면 집값을 더이상 부르마블처럼 올릴수 없게 할 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남는게 얼마 없으니 집을 다 팔려고 내놓아서 전세고 월세고 씨가 마른다구요?
높게 책정된 가격의 집 금방 나갈리 없고 결국 세금피하기위해서 산가격에서 손해안볼정도로 적당히 가격이 내려가겠지요.
빨리 팔아야 남을테니까요.
그럼 진짜 착한 전세 월세 내실분만남고 점점 주택가격은 예전 가격으로 내려가지 않을까요?
그런다고 손해는 없잖아요. 단지 못 버는거 뿐이지.
집값을 마음대로 부를수있으니까 이렇게 된거 아닙니까? 집값을 확 내리라는거도 아니고
더이상 올리지말고 적절한 선에서
세를 받는거 누가 뭐라 안합니다.
집은 사람이 사는곳이지 부르마블처럼 재산불리기가 목적이 아니에요.
사정상 두채 세채 있을 수있죠.
부모님부양목적이나 기러기가족처럼요.
그럼 적정선에서 값을 정해서 세입자에게 제공하면 된다이겁니다.
그걸로 떼 돈 벌 생각을 버리구여.
그래야 버블붕괴가 안 옵니다.
이대로면 점점 과세정책만 늘어나고
결국 소유자도 세입자도 돈없어 망해요.
정부는 그들에게 과세하고 집공급을 늘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착각인게 아무리 변두리에 집을 늘여도 도시가 생활권인 사람들은 쉽사리 떠날 수 없고 떠나지않습니다. 이동이라도 줄여야 과로로 죽지않아요.
그러려면 집이 비싸도 작아도 도시입니다.
그래서 집 투기꾼 그거가지고 돈 벌려고 하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