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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그룹회장의 개인적인 욕심과 판단의 실패는 고스란히 국민의 혈세로 메꾸어졌다. 엄청난 세금이 투입된 그 기간동안 회장직 보존을 위해 쓰여졌을 뿐, 아시아나항공의 경영은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었다. 과거와 달리 현 정부들어와서는 뭔가 달라질 것이라 기대했었다. 그러나 뭐가 달라졌는가?
땅콩회항으로 유명한 국민남매의 경영권분쟁을 이번엔 정부가 나서서 또 세금으로 해결해주겠단다. 애효,,,그렇지 뭐
대형항공사가 세계적인 추세란다, 들고나온 명분이 그렇단다. 그런다고 국민이 모를까? 결국 혈세를 끌어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가 마무리될 어느싯점에 이르면 조원태, 조현아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각자 경영할 것이다. 그때쯤되면 또 국감하겠지. 이젠 지겹다! 뻔한 정치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