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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가 설문조사한 개식용 금지에 대한 리서치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절반 이상이 찬성을 하고 있다는 말도 사실이 아닙니다.
리서치 조사의 설문내용을 보면 금지의 의견을 내도록 짜여져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서 판단을 그렇게 밖에 없는 구조의 방식입니다.
최근 리서치 조사에 금지의 의견이 84%로가 나왔다는 기사를 접해 보셨을 것입니다.
살문내용은 몇 종류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긍정적인 답변이 50%로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식용금지의 판단이 많았다고 일방적으로 사실을 왜곡합니다.
최근 동물보호단체 HSI, 닐슨코리아가 진행한 식용견 소비인식
조사결과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드립니다.
한국인 83.8%는 개고기 소비경험이 없거나 향후에도 소비 의사가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한 한국인 57%는 개고기 소비가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만드는 데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라는 결과를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기사에 그대로 인용을 하여 부정적인 시각만 이슈화 시도하였죠.
청와대에서도 동물단체가 일방적 조사한 결과를 인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umane Society International: HSI)는 국내 식용견 소비 인식 조사로 국내에서 개고기 금지에 대한 지지와 인식이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한국인 58.6%는 개고기 금지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2017년 내부 조사 결과 대비 23.9% 증가한 수치라는 말을 합니다.
“영양분이 풍부하여 즐겨먹으며 반발심을 가질 필요 없다 생각한다” ▶ 10%
“가끔 섭취하며 합법화를 하여 위생적이게 관리하면 좋을 것 같다” ▶ 13.6%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먹는 사람을 안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답에 ▶ 18.9%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사라질 문화 같다” ▶ 14,1%
“ 기타 ” ▶ 2,7%
실용적이고 긍정적인 의견을 다수의 참여자는 보였다. 이렇게 일반 시민의 참여 답변에 약 56,6%가 부정적인 이미지보다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반면에 반대의 의사를 보인 참여자는.
“국가 이미지가 나빠지고 조롱거리로 되기 때문에 금지 시켜야 한다” 14.4%
“반려견, 식용견이 따로 있나? 소비의사가 전혀 없다” 26.4%
반대의 의사를 보인 참여자는 약 40,8%의 설문에 참여를 하였다.
이 설문조사는 동물보호단체 HSI와 닐슨코리아가 진행한 국내 식용견 소비인식 조사결과이다. 그러나 국민 6명 중 5명은 안 먹는다.
한국인 83.8%가 개고기를 소지 한 적이 없다는 자체 결론의 답을 조사결과로 발표를 하였지만 이것은 잘못된 조사의 결과라고 봐도 무방하다.
여론을 조작하는 방식의 조사결과를 발표를 하고 팩트를 전혀 확인하지 않고 기사에 인용한 매체들도 상당히 편향적으로 기사를 인용을 한 것이다.
즉, 동물단체와 같은 문제점을 가졌다는 뜻이다.
투표에 참여한 1,656명의 참여자의 댓글을 보아도 긍정의 글이 상당수가 있음을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조사결과란 무작정 나쁜 이미지의 답변에만 조사에 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답변과 결과도 반영하여 문제를 이야기 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결과를 보면 긍정적이고 시대에 맞는 답변과 조사내용에 많은 참여자들이 공감을 하였습니다.
부정적인 결과만을 공개하며 동물단체의 정당성을 입증하려는 시도는 좋으나 들어나 있는 것들도 내용까지 일부러 공개를 하지않는 사항에 문제는 심각합니다.
공신력을 높이려는 시도가 동물단체의 의도를 의심하게 하고 매체를 통하여 기사를 접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왜곡된 정보를 심어주어 정말 그렇게 믿도록 하는 효과를 주기 위한 일종의 계획적인 계략인 셈입니다.
부정적인 이미지와 반대를 하게 유도하는 설문 내용으로 여론을 조작하려는 작전이라 생각합니다.
설문의 내용을 함축하여 보자면.
반대에 참여하라는 유도성 질문이며 부정적인 부분을 일부러 더욱 부풀리도록 만드는 일종의 계획적 설문의 조사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개식용 산업 시민 인식조사를 빙자하여 향후 개고기 섭취 의향 '없다'라는 여론을 통하여 작업하는 방식으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입을 시켜서 정당성을 주장하고 반대론 운동을 개진하려는 의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