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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루에 300명대가 넘은 급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저는 정부에 대해 이해가 안 됩니다.
교육부에서는 현재 연기를 절대로 하지 않겠다는데, 아시다시피 수능이 끝나면 대학교간의 면접 및 논술 일정이 시작됩니다. 수능 끝난지 2일만에 논술 시험을 실시하죠. 결국 이는 증가세를 막지 못할 것입니다. 이러면 이제 300명이 3000명이 하루에 터지게 될것이고, 또한 학교에 가서 코로나 감염이 되면 결국에는 대학 면접 및 논술에 불참하게 되어서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칩니다.
물론 말로만 하는 뻭빽한 교육일정이라고 하는데 이는 대학과 협의하면 수능을 언제 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애초에 원래 수능을 보면 12월 초에 끝난 뒤 아무것도 하지를 않습니다. 2월달까지는 학생들끼리는 놀고, 감독관님들도 여유롭게 보는데 대학 일정도 조금씩 텀을 두고 밀면 결국 해결되는문제를 가지고 그렇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