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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6세된 개인택시 기사입니다,
나훈아 테스형 노래가사중에 테스형 세상이 왜이래 세상이 왜이리 힘들어라는
가사가 잇지요 코로나19 때문에 사는게 힘이드는데요
범무부장관과 검찰총장간의 싸움이 불안합니다,
1963년 11월 19일 에이브러험 링컨 대통령이 게티즈버그에서 연설중
미지막 구절에
우리나라는 국민의 정부이면서 국민에 의한 정부이면서 국민을 위한 정부로서
결코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을것입니다라는 연설과
검찰총장이 국회에서 발언한 것으로 알고있는
정치에는 충성하지않고 오직 조직에만 충성합니다라는말
참 좋은 말 아님니까,
모든 일에 원칙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박근혜정부시 정치에 말을 안들어 한직으로 좌천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인대통령께서는 원칙으로 일을하다가 좌천된것을 높이 평가하여
검찰총장으로 임명하신거 아닙니까
결론적으로는 국민들이 불안하지않게 이제는 법무부장관을 놓아주시는게
국민들이 불안하지않게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