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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시위대 단두대 설치, 확실한 효과 있네. 한국도 검찰 및 사법부 상대 설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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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22:51:53 작성자 : naver - ***
과테말라 국회 2021 예산에서 민생 예산 줄이고 재벌과 기업 예산 및 국회의원 비용 인상에 분노한 군중들의 국회에서 하는 시위에 국회 건물에 불을 붙이고 단두대 모형을 설치하자 부통령은 대통령과 동반 퇴진하자고 했으나 대통령이 2021년 예산 취소하면서 겁을 먹네. 우리 한국이 본받아야 할 시위 같다. 우리는 표적이 대통령이 아니라 대법원 검찰 또는 개혁 거부하는 야당 측 국회이다.

한국 대법원이 무슨 짓을 하나 잘 보라. 진경준 검사장 비리, 뇌물죄, 벤츠 여검사 뇌물건, 그리고 안태근 검찰국장 성추행 보복 인사건 1.2심 유죄난 것을 비호 파기해버리는 비호 황제 판결한다. 이런 마당에 누가 안 해 먹고 조선일보 사주인들 경찰청장 겁박 안 하겠나? 다 미쳐 해먹기 바쁘고 경제 범죄자 신병은 재판은 돈으로 거래된다. 마치 15세기 교황의 면죄부 판매 같다. 검찰도 법원도 그래서 불신 투성이고 개혁을 요구하다가 탄생한 정권이 국민의 뜻을 받을어 개혁 추진하지만 피의 단두대가 없으니 개혁은 저지 당하고 무위로 돌아간다. 속히 민중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일하자.

지난번 최 순실 사건 때 대검 공격한 포크레인 기사 4년 때리고 수감하고 대법원장 김 명수 차에 화염병 던진 사람 2년 선고하는데 아무것도 바뀐 것도 없고 개혁은 거부하고 반복적 작태에 정권 바뀌어도 별로 나아진 게 없다. 조선일보 사주는 자기 관련 범죄(장자연)에 경찰청장 겁박하고 검찰과 법원(대법원)은 여전히 재벌 비리자와 대형 사기꾼과 주가조작 횡령범 등 경제 범죄자와 결탁하여 돈 챙기기에 바쁘고 자기들 셀프 징계 솜방망이 셀프 처벌에 솜방망이 셀프 입법에 비호하는 놈들이 국회에 가득하고 ...그들은 집단 황제다. 단두대로 보내야 한다.

이게 나라인가? 조폭 검찰이 집단 황제로 대법관 등 법원과 국회로 간 패거리와 경제 범죄자와 결탁하여 사회 정의 국가 정의를 능욕하고 정권 바뀌어도 개혁 거부하는 놈들이 설치고 해서 내부적 혁명이 요구되는 나라다. 이를 방치하면 군이 나설 테고 군이 방치하거나 하면 외세가 몽둥질하여 엄청난 인명의 피해와 주권 상실이 있고 해서 국민들이 단두대로 한번 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단두대를 거친 나라와 국민이 수준이 높다. 후손들이 복을 받는다. 왜냐하면 더러운 우상(권력 중심지의 부패 당파)이 위폐가 사라지고 진실과 정의가 나라의 기본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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