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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 싫어서 좋게좋게 얘기해도 고쳐지지 않고
오히려 더 심하게 층간 소음을 내는 가해자들..
새벽에는 싸우고 물건을 던져서 잠을 못자게 하고 낮에는 청소한다고 청소기로 공사소리 만큼 크게 소음을 내고 시도때도 없이 바닥을 찍는지 돌을 굴리는지 천둥번개 치는 듯 큰 소음으로 집에서 쉴 수 없게 윗집이 일부러 소음을 냈었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가기로 결정을 하고 집을 알아봤지만 집이 없었습니다.
겨우 집 하나를 구해서 대출을 받고 이사를 왔는데, 이럴수가.. 어쩌면 전집 가해자들과 같은 부류가 윗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새벽에 알았습니다.
이사와서 이웃에게 인사를 하기위해 선물을 들고 올라가서 아주머니를 뵀습니다.
인상이 나빠보이지는 않아 인사를 드리고 집으로 오고 다음날 새벽 또다시 발망치와 물건을 던지듯 쾅 하는 굉음이 들려왔고 그날 하루종일 시끄럽게 하며 너무 힘들게 하더군요.
정말 많은 죄를 지어서 이런 이웃들만 만나나 봅니다.
집에서 편하게 잠도자고 먹고 웃으며 살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층간 소음 없이 서민이 살 수 있을까요?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 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제발 층간 소음없이 살 수 있게 제발 기도 좀 해주세요.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면 하느님도 들어주실거 같아서요.
진짜 너무 힘드네요.
고통스러워서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