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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법무부는 마주한 시대적 과제!
우리나라는 삼권분립이라는 것이 어릴때부터 배워왔다.
그래. 삼권분립은 과거 미국 초대 대통령 삼대 토머스 제퍼슨 이후를 배워서 한건데.
지금은 삼권의 분리가 아니라. 모든 "행"법"을 장악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힙들지.."입"을 어떻게 할것인지.
독재가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정치는 "독재"를 배운 "학생들이"
또다시 "독재"를 하는 듯합니다.
할꺼면. 확실히 하든가.
나중에 역사의 심판을 받든가.
예전에 써먹고. 지금은 필요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면
진정한 관료를 잃어 버리는 겁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그 또한 그 사람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대통령님이 지력과 심력, 의력으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것이. 이 글이, 오롯이 대통림께 온전히 전달히 될지 모르갰지만...
하나의 백성으로 하나의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