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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2020년 11월30일 밤 9시 20분 저에게 아는동생에게서 하나의 카톡이 왔습니다.
이상한 사진 한과장 사진한장과사진안에 있는 글이 대박입니다.
제아는 동생이 경남아파트 제3차 재건축현장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주는 삼성물산이고 하청업체 성우건설의 소속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생 신분이있기때문에 이름은 표시하지않고 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11월 30일 한장의 사진과 이름모모 너만봐라는 답변이 온후 저에게 2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성적인 일본여성 속옷 팬치사진이었습니다.
그동안 한달동안 다니면서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너무나 많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얘기듣던도중 모든 직원들이 그한사람으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리고 특히더더욱 건설현장상 문제는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어떻한 사고가 터질수 있기때문에 걸어도 조심 또는
천천히 일해야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근데 이 상관은 그동생 직원에게 발을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다친후 다쳤다고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야 너 쉬냐 또는 뺑이치냐등등 이상한말과 아프냐?또는 괜찮냐 아프진않니?등등 관심조차없고 다친부분에 대해서도 함부로 사람을 대하는 말투로 스트레스를 더욱더 주었답니다.
일끝나고 집에가던도중에 이상한 문자(즉 카카오톡의 먼저걸어온 대화였고 안그래도 이상관때문에 이만저만 스트레스 받는부분이 많다고 저에게 솔직히 얘길하였으며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사과커녕 노냐 등 안부조차도없었답니다.
)보복이 두려워 저에게 부탁하였으며 국민들과 청와대에 이런부분 성적수치심느낀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것인지*( 주) 삼성물산의 소속 하청업체 인데도불구하고 너무나 동생이 보복의 후안이두려워 얘길못하고
혼자서 끙끙앓타가 제가 대신글을 올립니다.
이건 그냥넘어가선 안될문제입니다.
나이가 많던 적던간에 자기보다 모르거나 못나면 잘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또는 더더욱 조심히 해야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에대해서 이상한문자 즉 카카오톡 대화도중 이름 너만봐 사진뒤에 그럼 누가 이사람을 좋게보겠나요?
저는 답답합니다.
이사실에대해서 진짜인지 아닌지를 확실히 판별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여러분이라면 이상황이 이해가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