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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에 글이 올라가지 않아 이곳에 글을 올리는 점 죄송합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과 청와대 모든 관계자님들께 그리고 우리나라 모든 나라님분들께
간절한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9살 죄많고 흠많고 탈많은 자격없는 대한민국 청년 입니다.
우연히 유투브를 이것저것 보다가 그저께 뒤늦게 지금 우리나라, 나라님들의 사태를
유투브에 올라온 뉴스로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자격은 없지만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에서 입니다.
존경하는 추미애장관님과 또한 존경하는 윤석열총장님의 일반적으로 상상할수 없는
거대한 갈등과 힘싸움에 저는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두분의 모습을 바라보며 두분다 각자의 위치에서 국민들을 위해 너무나 애써 주시는
분들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 글을 보는 누군가가 계시다면
아마 이해할수 없다고 반박하실수도 있습니다.
한쪽은 나쁜사람, 또 다른 한쪽은 좋은사람... 혹은, 나는 이 사람 뜻이 옳은 것 같다,저 사람이 틀린 것 같다...
그런데 두분다 옳다? 이해할수 없다. 말이 안된다.
이렇게요.
하지만 국민분들의 생각과 중심은 공통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고 또한 그것이 당연합니다.
추미애장관님과 윤석열총장님... 두분은 모두 이런 국민분들을 누구보다 위하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국민을 위한 투철한 사명감으로 그 자리 까지 가셔서 이런 상황까지
왔다는 시실이,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는 2002월드컵때에 그리고 오래전 88올림픽때에 모두가 하나가 되었었습니다.
그때 흘러나왔던 '손에 손잡고'라는 주제곡을 찾아들으며 더욱 마음이 안타깝고 아팠습니다.
이기는 것이 아니라, 비록 밉고 화나고 싫지만, 쓰러트리고 통쾌해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손을 잡아 일으켜 세워주고 안아주고 함께 나아가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한발짝 물러나
용서와 화해와 평화의 중심에 존경하는 두분이 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바랍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그리고 청와대 관계자님과 나라님분들...
지금 우리나라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힘겨운 나날들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서민분들의 삶은 더욱 더 어려워져 가고 있고, 이 시대의 영웅 의료진분들은
지쳐가고 있습니다. 국내 백신개발 연구진분들과 확진자에 대한 치료제 개발 연구진분들 또한
힘겨운 싸움 가운데 계십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러한 분들을 지원하고,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안전과 예방과 대책 등에 관하여 애써주시고 고생해주시는
각계의 모든 분들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분들이 추미애 장관님과 윤석열 총장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국민분들이세요.
지금 이러한 거대한 갈등이 과연 우리 국민분들께 무슨 도움이 될까요?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 오히려 근심과 걱정을 국민분들께 주고있는 것은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지혜롭게 헤쳐나아가야 할때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여,야 할것없이 분열과 갈등의 때가 전혀 아니라는 것을 저 같은 놈도 알고 있습니다.
왜 저는 뉴스에 나오시는 두분의 모습에 마음이 아플까요.
그리고 이러한 상황들을 지켜보며 기다려주고 그저 바라만 보며 성실하게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는
우리 국민분들의 모습에 가슴이 아플까요.
"우리 민족은 되는 민족이다."라는 명언을 남기신 한 분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모든 권력(힘)을 가지신분들이 집중하고 애써야 할 초점이 바로 코로나바이러스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지금 약400만명 이상이 감염되었다고 합니다.
퍼센테이지로 보면 전체 인구의 약 0.012%입니다. 그런 반면 우리나라는 약 0.0006%에 불과합니다.
이 데이터만 놓고 보아도 우리나라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얼마나 잘 방어하고 대처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백신의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의 변수에 대한 상황들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급하게 이 백신을 국민들에게
맞추기 위해 서두르고 있습니다.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의 변수의 한 예로 변종바이러스의 위험성을 들 수 있습니다.
위의 이러한 부분들은 현재의 심각한 상황속에 뭍혀지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부작용이나 이상반응들을
잘 살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선진국이나 유럽쪽에서 급하게 서둘러 백신을 보급시키고 투약한다고
우리나라도 급하게 서둘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추후를 잘 살피고 확실히 안전이 확정된 후
그들을 따라가도 늦이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의 나라님들의 내부적 갈등을 보이지 않게 화해하고 평화를 찾아,
지쳐가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물질적,정신적,심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백신 개발에 힘쓰고 있는 모든 연구진에게도 위와 같은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만약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시 회복할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중인 연구진에게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세 분야를 위해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고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아낌없는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너무나도 고생하고 계신 이 분들께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 분들을 믿고 기도하며 현실적인 지원이 아낌없이 계속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표현은 하지 않아도 걱정과 우려속에 점점 어려운 삶에 놓여져 가는 서민분들을
돌아보고 심적,정신적 안정화와 더 이상의 현실적인 경기침체 악화 방지를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모든 나라님들께서 손에 손을잡고 머리를 맞대고 애쓰고 노력해야 할 때 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언급한 부분으로의 모든 초첨이 맞춰져 한 마음이 되어야 함에도... 이것을 방해하고,
분열과 갈등의 생각들로 우리나라님들의 마음이 흘러가거나 빠져들어서는 결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과 청와대 관계자님 그리고 나라님 분들께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추미애 장관님과 존경하는 윤석열 총장님께 간절히 바랍니다.
지금 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심각한 위기속에 분열과 갈등과 싸움을 더욱더 키워나가고,
부추기고, 악화시키는 가까이의 내부 사람은 누구인지... 과연 그 사람은 진정 국민들을 생각하고 위하는 사람인지...
미래의 권력과 이익에만 초첨을 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 주시고, 지혜롭게 대처해 주셨으면 합니다.
생각나는대로 막 적다보니 글이 두서없고 또한 무례한 부분이 있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