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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코로나19방역을 위한 당국의 노력은 정말 많은 칭찬을 받아 마땅하다 보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매우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금일 코로나환자 1일 방생건수가 600명이 넘었습니다. 매우 중대한 상황입니다.
이런 중대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정부 당국역시 엄청난 노력을 하고있다 생각합니다.
현재 당국의 조치는 코로나환자를 빠르게 찾아 신속하게 격리하는것에 모든것을 걸었다 보입니다. 이는 초기상황에 매우 적합한 것입니다.
장기적인 상황에서는 다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해도 됩니다. 매우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집단면역입니다. 이것은 스웨덴의 집단면역과 다른 것입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사전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 사전지식은 이미 알려진 것으로 코로나치료가 완치된 환자의 경우 다시 재감염이 되기까지 6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는 사실입니다. 이 감염이 안되는 기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 기간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속도전이 필요합니다. 코로나치료 기간을 줄여야 합니다. 현재 sk바이오등 치료약등이 대량 생산이 된 상태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치료약등을 이용하여 매우 빠르게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기간을 대폭 줄이면 지금현재 부족한 병상의 수를 늘릴수가 있습니다.
아주 간단히, 치료된 환자의 수가, 발생하는 코로나환자의 수 보다 월등히 많게 되면 이를 통하여 집단면역이 자동으로 형성이 됩니다. 순간적으로 집단면역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순간적인 집단면역을 이용하면 코로나를 잡을수 있습니다.
조건은 지금보다 빠른 치료로 ( 치료된환자의수 > 발생한코로나환자의수 ) 이 조건이 만족되어야 합니다. 차이가 클수록 유리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