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너무나 억울하고 황당 합니다 (꼭 일어봐 주세요)

추천 : 5 vs 비추천 : 2
2020-12-05 08:37:36 작성자 : facebook - ***
제가 정신병 약을 처방 받기 위하여 진주 문산 삼성병원 (진주의료재단) 055 -761- 7582에 찾아 갔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행정원장실로 오라고 하여서 찾아 가니 행정원장님과 간호부장님들과 여러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행정 원장님이 하는 말이 의사들이 저의 진료를 거부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경찰서나 검찰청에 고소를 하였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저는 본드를 흡입, 소지도 하지 않았는데 저의 진료 기록에 이삼연 과장은 본드냄새가 난다고 허위 사실을 기제 하였습니다.



문산 정신 병원 원장인 이인상 원장을 만날려고 하여도 저의 피하고 만남을 거부하였습니다.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주 살인 사건 안인득을 생각 하였습니다. 제가 정신병 약을 먹어서 참았지 않그랬으면 살인 사건이



일어 날수도 있었습니다. 정말 죽여 버리고 싶었습니다. 환청도 정말 너무나 많이 들렸습니다.



새진주 정신병원 원장님이신 서한길 원장님께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저의 이야기도 정말 잘들어주시고 저를 이해해주셨습니다.



그 원장님께서 하는 말씀이 왜? 진주 문산 정신병원 의사들이 왜 철우씨를 피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저를 달래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참고 약을 처방받고 집으로 왔습니다.그리고 문산 정신병원에서 다른 곳에 가라고 이야기를 하여서



다른 병원에 갈수 있게 의사 소견서를 발급을 해주었습니다.



도대체 인권이 있는 것 입니까? 저는 정신병 환자 입니다. 저는 문산 정신 병원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행동은 문산 정신병원 cctv에 담겨져 있을 것입니다. 언성도 높히지 않았습니다.



저를 허위사실로 경찰에 신고한 못된 이삼연 과장을 지금 경찰서에 무고죄로 신고를 해논 상태 입니다.



하지만 경찰은 아직까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압수 영장도 없이 저를 수색한 문산 지구대 경찰을 고소를 하고 싶었지만 진주 경찰서 청문감사실 강병하 경위님께서 참으



라고 하여서 참고 고소를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화가 나서 진주 검찰청에 문산 정신 병원 원장인 이인상 원장을 진정을 해노았습니다.



고소를 하고 싶었는데 민원실 직원이 진정을 하라고 하여서 진정을 하였습니다.



고소나 진정을 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고 병원 편만 들어 주는데 도대체 법이 있기는 하는 겁니까?



제가 사고를 치면 처벌을 하는 것이 경찰이나 검찰인데 제가 인권침해를 당한것을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아서 정말 너무나



짜증이 나고 화가 납니다.



보건 복지부 장관과 검찰 총장님께 등등 저의 사연을 적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깐 조현병 환자들이 살인 사건을 일으킨다고 생각 합니다.



어떻게 정신 병원 의사들이 진료를 거부할수가 있습니까? 처음 간것도 아니고 몇년을 다녔습니다.



경찰서나 검찰청에 고소 진정을 하였다고 진료를 거부를 할수가 있는 것 입니까?



도대체 인권이 있기는 하는 겁니까? 당신들은 머하는 사람들입니까?



제가 정신병 약을 먹어서 정말 참아서 살인 사건이 일어 나지 않은 것 입니다.



저의 인권 침해를 당한것 저를 거부한 문산 정신병원 의사들을 조사해 주셔서 처벌해 주시고 꼭 저의 억울함을 풀어 주세요.



꼭 cctv를 확인하셔서 제가 왜 이런 글을 적는지 알아봐 주시고 문산 정신병원 의사들을 처벌해 주세요.



그래야 당신들이 있는 것 입니다.



2020년 12월 5일 정철우
5
2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