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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다들 힘듭니다.
택배 기사들만 힘듭니까?
요즘 언론에서 택배 기사 옹호 뉴스(거기보면 대부분 택배노조 편향적인 기사)를 많이 내보니까
택배 하시는 분들 완전 목에 깁스 하신분들 다 되었어요
얼마전에도 십몇층짜리 건물 걸어서 배달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그거.. 거짓말인게 들통났죠
이쯤되면 사회적인 분위기를 틈타 자신들의 본분을 망각하고 소비자를 겁박하고 을질을 일삼는
택배 기사들에 대해 사회적인 논의가 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과로사 과로사 하는데,그거 개인 사업자인 그들이 돈 더 벌려고 자기 욕심부린거지
힘들면 배송구역 떼고 좀 편하고 하면 되지 누가 말리나요?
그런것 때문에 제때 배송도 못받고 지멋대로 일층에 던져진 물건 낑낑대며 집으로 가져가고,경비실에 말도없이 던진 물건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피해는누구에게 호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