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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은 국립공원으로 알고있는데 선바위쪽은 무당들이 굿하는 장소로 바뀌었고 바위마다 쌀과 술 고기들이 버려져 있고 이로인해 멧돼지들이 둘레길까지 침범하고 있으며 선바위아래 계곡에는 울타리를 만들어 개인이 무당들에게 인당 오천원을 받고 위에는 개인이 줄을 치어 무당들에게 인당 2만원을 받고 굿을 하게 한답니다.
주말낮에도 굿소리가 인왕산에 울려퍼지고 아무도 단속조차 안하네요.멧돼지신고하니 인왕산 멧돼지는 안물으니
괜찮다는 말을 하질않나 ...윤동주시인언덕쪽 둘레길에 있던 의경초소를 없애고 건물을 올려 시민 편의시설을 만들었으나 분명 나라땅인데 카페를 입찰받았던 나라에서 지어주고 카페주인은 영업하며 커피값을 4500원받네요.
그게 시민 편의시설인가 의문이 드네요. 카페로 인해 왕복1차선 도로에는 아예 차들이 1차선을 막고 있어도
단속조차안하네요.정말 궁금하네요 ... 이름은 초소책방이라는데 책도 몇권없고 그냥 들어가기엔 부담이 되는
그런 시민 편의시설이라면 과연 무슨 용도로 지어진 건물일까 의구심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