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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12/2일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서 귀가조치되고 12/3일 같이 밥먹고 이동한 사람들이 10명가까이 확진자로 단톡에 떠서 너무놀라고 아이들 학교랑 학원이 걸려서 집가까이있는 대학병원 선별진료소로 아침에 뛰어갔는데, 검사시작전이었지만 하루에 6명만 검사를 하기때문에 검사를 못받는다는 말을 듣고 병원에서 만난 다른 동료와 결국 다른구에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별원은 소독때문에 하루에 6명밖에 못한거라고 하면 구민들을 위해야하는 구의원에게도 병원과똑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선별진료소라 믿도 갔는데 검사를 못받고 뒤돌아서야하는 애기엄마, 몸이 불편하신분.. 과연 자발적으로 다른구에 가서 검사를 받을수 있을까요?
의도적으로 6명만 한다고 밖에 보여짖 않는데..
코로나도 온국민이 힘든한해였습니다
정부지침만 잘 지키면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부와 선별진려소에서는 무증상 감염자를 지금껏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민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정부는 국민모두를 기망하고 우리의 안전을 위협한것에대해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