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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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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듦 공유합시다

추천 : 10 vs 비추천 : 1
2020-12-08 23:54:45 작성자 : naver - ***
코로나19의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많은분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특히나 자영업하시는 분들의 신음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네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시행은 좋으나 국민 모두에게 공정한 거리두기였으면 합니다. (내용 설명은 앞선 글에 많아 생략하겠습니다.)

여야를 떠나 고위공무원, 국회의원님들 솔선수범하시어 21년 반영하신 예산계획에서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로 돌아가기 이전까지...

월급여의 50%, 품위유지비 예산 전액, 회의비 예산 일부 등을 활용하여 정말 주변에 어렵고 힘든 영세사업자, 청년사업자를 발굴하셔서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스버킷챌린지처럼 캠페인 형태도 좋겠네요

이왕 좋은일하시는거 언론에서 많이 밀어주시면 좋을것같구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1.상가 임대료를 못내고있습니다.
보증금에서 임대료 차감 중에 있습니다.
인건비 등 견딜수 없는 상황들로 가게 문은 당분간 닫게
되었네요

2.이 상황에 집주인분은 내년 전세 만기기간에 맞추어 실거주를
위해 들어오신다네요... 집 비워드려야죠

모두가 힘든 상황이 맞는건지?
그 힘듦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동등했으면 합니다. 왜 누군가에게만 피해를 강요하는건가요?
힘듦도 같이 나눠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세금으로 월 급여 꼬박나오듯이 고정된 월 급여는 아니더라도..

평소 매출의 50프로만 되어도 희망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평소 긍정의 아이콘이었는데 성격도 변하는것 같습니다.

언론의 가십거리들이 지금 상황을 타개하고 프레임을 바꾸기 위한 선동질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당장의 제 생활에 공수처 논란, 윤-추 사태 등 중요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 공감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당장 살아야하는데 힘드네요
윤총장님, 추장관님, 다른 국회의원분들 누구든 좋으니
같이 힘든시기 힘듦을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qcH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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