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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말을 믿고,앞으로는 집값이 급격히 오르지는 않을것이다라는 말을 믿고, 대통령이 투기와의 전쟁에서 지지 않겠다는 말을 믿었다.
그 결과는 배신이었다.
이 정부는 거짓말장이 이며, 대통령은 최소한 무능하거나 알고도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다.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경기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계속 자산가격을 끌어올리고,공무원들도 다 그것을 알고 일반 국민과 서민에게만 피해를 강요하는 정부다.
최소한 대통령께 요구합니다. 거짓말을 하지 맙시다. 그리고, 임대주택에 13평짜리에 당신이 들어가서 살아보세요. 애하나만 나으면 이사가게 됩니다. 그것을 살기 좋은 임대주택이라고 말합니까?
물론 대한민국 언론도 문제가 많을 것은 알고 있다. 투기꾼과 같이 붙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끊임없이 홀리는 언론이고, 편향적인 기사를 내보낸다. 조*일보, 중*일보, 한*경제, 매*경제, 국*일보 등은 언론이 아니라 핵쓰레기라 정말 다 없애버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그럴수는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의 마음을 갈라놓고, 끊임없이 비참함만을 느끼게 하면 대안은 제시하지 않는 비판만을 한다.
앞으로 더 집값이 오를것이고, 앞으로 저는 더이상 당신과 당신당에 투표하지 않을것이며,
저는 지금까지 국** 힘이 쓰레기와 같은 짓을 했고,그래서 어쩔수 없이 당신께 투표했고, 당신을 믿었으나, 더 이상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의 집단이며, 아니면 최소한 무능하니까요.
노무현대통령때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다르다고 했지만, 그것은 착각이었습니다.
차라리 우리는 집값을 잡을 의지가 없다고 솔직해 집시다. 당신들은 어떤면에서는 아이들에게 피해를 강요했던 세월호의 선장과도 같은 사람이며, 나라를 믿으면 손해본다는 것을 몸으로 증명해낸 사람들입니다.
집값을 잡을 의지가 없다고 솔직해져서 최소한 그 얘기들 들은 사람이 피할 시간이라도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