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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에 대한 나의 자각 능력...
배꼽이 폐인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신질환에 걸리기 쉽다는 것이 나의 경험적 판단이다.
지적 장애 소아마비 치매 파키슨 뇌졸증 중풍 조현병 공항장애 불안장애 조울증.. 등등.. 모든 정신병에는 몸에 대한 기철학이 소요된다. 그 기원이 되는 배꼽이야기를 해본다.
그것은 태어나서 태줄을 자르고 부터 시작이다. 배꼽이 폐인 사람의 특징은 내 경험으로 유산소운동이 잘 되지 않는다. 근방 지치고 겁쟁이가 많고 부끄러움이 많고 낯가림 도 심하고 달리고 수영 등등 유산소 운동이 되지 않는다. 자라면서 그 증상이 악화 된다. 100m달리기를 해 보면 알겠지만 배꼽이 폐인 사람이 근방 지치고 유산소 운동이 전혀 되지 않는다. 내가 폐인 사람으로서 하는 말이다. 그런 부류가 정신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 나도 그렇다. 한번더 생각해 보자면. 폐인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회생활이 힘들고 공부를 해도 잘 되지 않고 일을 해도 안될 확률이 높고 운동을 해도 매우 힘들어 한다. 이것은 기철학의 기본이라 생각된다. 나도 폐인 사람 중에 한사람이다.
암튼 원인을 찾았으니 여러각도로 해서 이걸 해결 해 보도록 노력해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