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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 백신에 대한 정부의 실수 : 먼저 가장 큰실수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왜 우선 구매 하지 않았는지 입니다.
식약처에서는 안정성을 중요시 한다고 하면서,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을 선계 약 진행했습니다. (제약 바이오 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이게 얼마나 앞뒤가 안맞는 소리 인지 초등학생도 알 수있는 수준 입니다.) 안정성을 중요시 했다면 당연히 임상3상까지 끝마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구매 했어야 합니다. 임상 3상결과가 애매한 아스트라제네카와 선 구매 계약을 한 것이 " 안정성을 중요시 했다"는 식약처의 설명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2. 코로나가 올겨울 대유행 할 것이라는 것을 예측 했음에도 백신접종을 안이하게 대응 함.
신문기사에 따르면 다른 나라에서 코로나백신을 먼저 접종하고나서 그 이후의 상황을 보고 접종을 시작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얼마나 큰 실수 였는지 아직도 모르시겠죠? 코로나바이러스 로 인하여 현재 약 일일 확진자가 1,000명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병상이 부족해 지는 상황이 되었고, 계속해서 확진자가 늘어 날 경우, 중환자는 결국 제대로된 치료도 못받고 사망을 하게되는 사태가 올 것 입니다. 이러한 위급 상황을 고려 했을때, 백신을 맞고 부작용을 일으키는 사람의 수와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사람과 중환자의 사망등의 위기 상황을 고려했을때, 과연 어떤게 현명한 판단 이었을까요? 대한민국 식약처가 과연 미국 FDA 와 영국 FDA 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졌을까요? 대한민국의 능력을 자기비하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객관적인 평가를 해볼때, 과연 국내 식약처가 그렇게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3. 코로나로 인하여 경제가 다시 무너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경제를 다시 살리려 하시나요?
코로나가 대유행하게 되면 결국 경제가 다시 무너지고, 수 많은 자영업자와 빈곤층들은 한겨울에 더욱 추위를 느낄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리라는 것 정도는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정부가 했어야 할 정책은 무었이었을까요? 코로나 백신 접종을 최대한 빨리 했어야 합니다. 그랬다면 국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매우 작았을 것 입니다. 만일 화이자와 모더나쪽에서 백신비용을 비싸게 불렀더라도 무조건 선구매 했어야 합니다. 유료로 라도 국민들에게 접종을 최대한 빨리 시작했어야 합니다. 아니 비싸게 구매를 하더라도 코로나가 대유행해서 한국이 겪을 기회비용과 그 파급되는 경제적 손실이 과연 백신구매비용보 더 클까요?
4. 결론 : 위에서 간단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장세는 결코 쉽게 누그러지지 않을 것 입니다. 그리고 누그러 진다고 해서 그 상태로 계속 있는 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는 길은 오로지 딱 하나 입니다. 최대한 빠른 백신접종입니다. 부디 안정성이 검증되서 미국과 영국에서 접종을 시작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최대한 빨리 수입해서 대통령의 권한으로 라도 최대한 빨리 접종을 시작 하는 것만이 답입니다.